
옳소 돈만 아는 세상이라 그래요 인성이 먼저고 물질은 후자요 살아서 쓰고 후회없고 나머지 주셔요

어차피 내리사랑 이에요,

맞아요 내리사랑이라 자식에게 바라면 아니되옵니다 그냥 주는사랑만으로도 행복한게 자식사랑이지요

너무 오냐오냐 사랑많이줘서 키우면 인간이아니라,짐승됩니다
내 아들,딸 옆에 짝꿍이 있다는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야는듯 싶어요. 내아들이 행복하다면 내딸이 행복하다면 그거면 됐다 마인드로. 요즘은 그런것같아요. 효는 그들의 몫 바라지도 기대지도 말아야하는게 현실인듯합니다.

본인도 누군가의 자식이였고 비슷하지 않을까요. 본디 자식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릴 수 있는 부모도 몇 안됩니다. 욕심 좀 내려놓으면 될걸 자식이 소유물인 것 처럼 내 의지대로 움직여 주길 바리는데.. 자식은 자식의 삶을 살아야죠. 나이먹고 본인 살길 잘 찾아가길 응원해주는 것이 본디 부모의 노릇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