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솜뭉치
인증 26회 · 3일 전
일찍일어나서 아들도 출근하고나서
평원한 아침에 강아지와 쫑알쫑알 애기하다 문득 나는 행복한사람 이였지
라는 생각을했습니다
분명 어젯밤 잠들기전에 여러가지 힘든일로 나처럼 불행한사람 있을까 혼자 불행을 쌓다 잠이들었는데 햇살이
또렷하게 비추는 이아침!!
어젯밤 쌓다만 불행이 허물어져버렸네요...오롯히 혼자만의시간이 행복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