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일어나서 아들도 출근하고나서 평원한 아침에 강아지와 쫑알쫑알 애기하다 문득 나는 행복한사람 이였지 라는 생각을했습니다 분명 어젯밤 잠들기전에 여러가지 힘든일로 나처럼 불행한사람 있을까 혼자 불행을 쌓다 잠이들었는데 햇살이 또렷하게 비추는 이아침!! 어젯밤 쌓다만 불행이 허물어져버렸네요...오롯히 혼자만의시간이 행복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