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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를 말하는 게 아니라 헬렌 니어링을 말하는 겁니다^^
인연은 억지로 끼어맟춘다고 되는게 아녀요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것ᆢ
저도 결혼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13년전에 결혼해서 아직도 잘살고 있습니다. 제 그때생각으로는 인생의 짝이 있긴 하구나.. 입니다. 느닷없는 신입생의 헌팅주선 으로 이루어진 결혼이었어요. 전 키도 167에 그때 58키로 돈도 그다지 많이 없었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키작남 거지도 결혼해서 잘살고 있어요. 결혼해서 정말 투집에 이것저것 디해보면서 철째날때부터 외벌이로 쭉 살고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인연은 급하게 찾으면 안보이는 벽틈의 500원 동전과도 같다...!!! 👏🏻👏🏻👏🏻
벽 틈에 500 원이 있다는 자체가 기적이지요 허허헛~~~))
결혼은 해보고 후회하는게 정답인건 맞습니다~
결혼하면 한대로 후회되고 안하면 안가본길이라서 평생동안 흘낏거리겠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