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을 왜 먹어요? 싫으면 싫은거지요 싫으시면 아직은 생각이 없다고 거절하시면 되죠
생각해줘서 애길한거라 못을박으며 애기하시기에 그누나 무서운 누나임..;;; 다혈질의 전생에 1000% 산적 했을꺼라 믿음이 확신드는 그런 여자분
그 무서운 누나가 쓰니님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감도 안옴ㅋㅋ
뭐 일단 만나보시는게
우유부단한 성격은 아닌데 거절하면 기껏생각해줘서 애길했데라며 폭풍잔소리 할것같고 나이먹고 다 털어먹고 제가 뭐잘났다고 목에 힘주겠나요 심도있게 생각해보겠습니다...말씀 감사합니다 🙇
그럼 딴 남자를 소개해쥐세요
거절했다가 욕만 한바가지 듣었어요 아주 찰지게

먼저 만나보고 생각하는것이 현명한것 같아요. 사람은 상대적이라 인연이 될수도 있으니..
말씀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애는 둘만의 관계지만..결혼은 두가정의 결합이기도.. 결혼을 하느냐 마느냐가 우선 결정돼야 되고..경제력 포함 얼마나 많은 희생이 담보돼야 하는지를 아셔야 ...그다음 만나서 인연 따라가시면 될듯
개털이라 내세울껀 파이어 볼 두개가 전부에요 말씀하신부분에 경제력 (제 분수를)을 아니까 망설여 지는것 같네요...😥

개털인데 여자분이 소개 받으신다고 하시는거 아닌가요?? 일단 소개 받아보세요~~
그니까 몃살 연상인데~? 만나보는건 나쁘지 않지만 너무차이나는건 난 별루라고봐 여자는 50대되면 어느순간 훅간다 ㅋㅋ 조언 쫌 한거니까 잘 생각해봐 ㅎㅎ
8살 연상이랍니다...
분위기가 다들 만나보라쪽으로 가는데 한번 만나봐용
쓰니님의 지인분께서 쓰니님을 꽤 걱정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대놓고 말씀 드리자면, 어차피 개털이라 더 털릴 것도 없는데, 그냥 속는 셈치고 한 번 만나보세요! 쓰니님에 대해서 다 말씀 드렸는데도 한 번 만나보시겠다고 오신다잖아요? 깊은 생각 하지 마시고, 일단 만나보고나서 결정은 그 때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괜찮은 분 소개 잘 해주셨네요~그리고 쓰니님은 솔직히 말씀 드리면, 이끌어 줄 만한 사람이 나을 것 같아요. 그러니 그 누님이 서로 인연을 맺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 분한테 쓰니님에 대해 말씀을 하신 게 아닐까요? 중간 역할로 둘이 잘 맞겠다 싶어서 카톡 사진도 보여 주시고 쓰니님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다 말씀 해주셨으니까 그 분도 바쁜 와중에 시간내서 만나러 오겠다고 하는 게 아니겠어요? 그러니 저 같으면 일단 가보고 결정 내릴 것 같습니다. 한 번 만나보세요^^ 사람 인연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왕이면 잘됐으면 좋겠어요!
누구냐...넌.?? 나에대해 너무잘아는덱~ㅋ 😳
1. 안부 전화 오고가는 지인들이 있음. 2. 편찮은 어머님을 건강하신 아버님과 본가에 살면서 같이 챙겨드림. 3. 산적같이 성격 화통한 누님과 속얘기도 잘 나눔. (그러니 지금 개털인 걸 앎) 4. 계속 냅두면 착해빠진 개털 동생이 이러다가 혼자 늙어 죽을까봐 슬슬 걱정된 누나가 이끌어 줄 사람을 찾기 시작함. 5. 산적 누님이 개털 동생을 이끌어 줄 사람을 물색해서 연상에 개인 사업하시는 여자를 화려한 언변으로 꼬셔서 만날 약속을 정함. 6. 개털 동생의 동의없이 그 여성분에게만 말해놨으니, 이제 개털 동생을 꼬셔서 만남을 성사 시키려는 의도가 보임. 7. 산적 누님의 마음과 생각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개털 동생은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읽어내질 못하고 앞으로도 계속 개털로 사려 하는건지 거절 생각을 함. (아니 입에 떠먹여줘야 하냐고!! 무조건 만나요!! 잘 되면 산적 누님한테 괜찮은 옷이나 가방 하나 사주시고!!)
잘돼도 문제고 못돼도 문제임 아...제 주제를 알지만 찬밥.더운밥가릴 처지아니지만 방금전에 다른 동생이 전화와서 형 팔려가는거나 다름없다며 그래도 맞선자 성격이 ㅈㄹ같아도 의리녀라 일딴 만나보라며 충언을 하네요 ( 배구선수 등짝 스파이크 피하라며....)

그쪽에서 먼저 안만나겠다 해줄수도...ㅎㅎ대화해보니 생각했던것보다 아니라며...ㅋ 농담입니다..일단 만나보심이..

지금 고민되는거면 안만나면 한 몇년뒤에 한번씩 생각날것같아요 믿을만하고 신원 확실한 누나라면 한번 만나보세요 추가로 상대도 직장이나 주소 가족관계등 신원 확실히 하고 만나시길요!!
4년만에 끊었던 담배를 피웁니다... 걱정과 조언 감사합니다 🙏
어휴… 담배 끊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닌데,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우실 정도면 정말 많이 걱정이 되시나 봅니다. 많은 회원분들이 걱정해 주시고 계시네요~~ 징가님 판단대로 하시는 게 제일 맞는 일이겠으나, 판단이 안 되는 상황이라면, 다른 분들 말씀대로 한 번 만나보시고 판단하시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8살 연상이면 쉽지 않겠다는 생각도 어렴풋이 들지만, 또 그만의 매력을 가지신 분일수도 있으니, 한 번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