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일조 술 성 약한 몸 등등 모든것이 혼자 살아야 할것 같아요 혼자가 마음 편합니다 결혼한다고 안정적이거나 온전한 내편이 생긴다거나 하는건 아니예요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문 순수한 분 같아요 여러 이야기가 있어 나눠 반응해드리자면 1. 혼전 순결 할 수만 있다면 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반대하시는 분들은 여동생이 그런다고 생각해보시면 돼요 2. 결혼후 식사 등 난관에 대한 걱정 이런건 부딫혀 봐야 알 거라고 봅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습니다 3. 아이를 좋아하며 짝이 있으면 좋겠다 당연한 욕구이며 이제라도 마음 먹으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좋아요) 글에 깔끔한 정리 능력 존경합니다 와우~

무슨논리죠?ㅋㅋ 기독교인이면 당근에서 유혹,상처받기 쉽다니?ㅋㅋㅋ 기독교인들은 멘탈이 하나같이 다 약하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리는데... 신천지같아요

나열하신 모든 조건이.. 상대방(배우자 될)이 싫어하는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있네요 지금처럼 어려운 사람 많이 돕고 사시면 될것같아요
결혼은 해도 후회 ^^ 안 해도후회 ~ 그래도 하고 후회하면 원한은 없을것 같군요^^ 결혼해서 후회없이살다가. 나중에 후회해요~ 겁먹지말고 세상사는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물 흐르듯이. 바람에 몸을 맡기고 그냥사는거에요 ~~

결혼이 종착역은 아님~ 나랑 비슷한 사람을 만나도 어려운게 결혼! 결혼은 집안과 집안이 만나는거다에 한표! 아무리 상대방과 잘 맞아도 집안 결이 다르면 끝~ 뭐 서로 맞춰가는거다 이상적인 헛소리하는데~ 거의보면 누구하나가 희생해야 행복함.. 긍데 그것도 둘다 행복한거는 아님~ 내 2세를 꼭 봐야겠다 아니면! 연애만 해요~ 요즘세상 동거도 나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여유롭게 재미나게 살아요. 외로운거? 공허한거? 둘이 살아도 곁에 있어도 느껴요.. 제 얘기가 다 맞다는건 아니예요~ 갓 돌아온 사람으로써 경험담 입니다.
아....저랑나이비슷하시네요. 솔직히 결혼해야겠다 계획세워서 이루어진건없어요. 결혼할 인연을아직 못만나서그런거같아요. 열심히 자기생활즐기다보면 옆에 와있더라구요.진짜루.

즐기면서혼자사는게제일편할것같네요결혼해서티격태격싸우는거보다언젠가는혼자가될거니까요
사람은 주어진 상황에 맞춰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사람 나타나면 결혼하게 되고 그렇게 살다보면 아이가 생기게 되고 그렇게 가족이 구성되어 작은 사회의 가장이 되고... 다들 가보지 않은 길을 잘 가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에 어긋나는 사람도 간혹 있지만.. 님 얘기를 보니.. 막상 결혼하게 되면 지금까지의 걱정은 다 잊고 잘 살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나와 완벽하게 맞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연애때의 설레는사랑의 감정도 지속되지 않을수도 있죠. 혼자있는게 자유롭고 편하죠. 신경쓸것도 없구요. 두사람이 하나가 되어야 하니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결혼을 추천드려요~ 가정이 주는 안정감이나 아이를 통해 주는 기쁨은 드러나지 않죠 쉽게 만나려고하니 쉽게 헤어지더라구요. 순수하신분이시니 대신 좋은분을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신앙도 있으시니 가치관도 맞는분을 만나신다면 결혼해서 행복하실거에요~
전 44살 아빠입니다 이제16년정도지났는데 결혼할때도 어렵게생각하지않았고 월세방살면서 월140받고도 외벌이로 알콩달콩살았습니다 현재는 잘살고있구요 결혼이라는게 너무 걱정이많다보면 살면서 그걱정들만 자꾸 생각나고후회하실꺼같아요 결혼이란 서로사랑하고 단점채워주며 맞춰가는거라생각합니다 사람이좋다면 맞춰가는재미로사는것도 재밌지않을까합니다
안녕하세요. 세상은 넓고 사람도 많아요.좋은사람꼭 잏을꺼에요.참고로 제 사촌동생 솔론데. 착하고 술담배안해요. 생각있으면 소개해드릴까요^^

인생의 종착지는 결혼이 아니라 관속이 아닐까요? 농담 이구요 저는 결혼후 이혼 하여 아이둘을 제가 키웠습니다. 그냥 아이들 커 가는 것만 봐도 좋을 때가 있었는데 그 아이들이 크고 이제 다시 혼자가 되었네요 그러다보니 제 옆자리는 비어 있어요 이혼 후 결혼 안해야지 생각 했는데.. 외롭다는 느낄 때 빈자리가 공허해지네요
생각이 너어무 많네요. 결혼생활 완벽을 꿈꾸시나요. 좋은사람 세상에 없어요 나 자신이 좋은사람이 되야 됩니다.
달콤한 신혼지나 애기낳아보시면 모든분들 아실거예요 다투고 시간없고 여자 산후우울증걸렸다고 뼈빠지게 일하고오면 집안일 도와줘야하고 거기다 곁은 내주지도않고 그냥 상머슴이될수도 있어요 결혼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주위에 바람피는 사람있으면 다 그런 사람만 보이고 저처럼 결혼 14년간 다른 여자 생각도 안하는(보기는 함ㅋ) 사람도 많아요. 여자도 마찬가지고요. 인생에 이성 만나는 거 말고 재밌는 취미 너무 많아요. 자기계발도 많고 ㅎ
힘내세요
결혼전 이런 생각을 계획을 짠다는것이 멋지네요 결혼은 막하는게 아니고 어떻게 50년 60년을 같이 살아가야하는데 당연히 계획을 짜야지 그나마 계획도 없으면 난해지지 학교 다닐때 공부 잘햇구만요

글쎄요. 남들 다 뜯어 말리는 결혼 내가 틀리지 않았다 우기며 정신 승리하며 산지 11년인데 내가 그때 좀 더 나이가 많았다면 그 따위 생각은 안 했을 것 같아요 ㅋㅋ 쉽지 않아요. 결혼은..... 장기 연애를 해도요 그건 연애고 결혼은 또 다르고요. 애 낳으면 또 다르고요 요즘은 굳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