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황일수도 있어요 병원 안다니셨으면 꼭 가서 진단받으시고 약드시는게 좋아요

병원은 오늘 다녀왔습니다 젊었을때 이런적이 없었는데 나이를 먹으니 쉅지가 않내여

체력, 에너지가 부족해서 그래요, 젊을때보다

전 우울증이 있는데 어지러워서 이석증 인줄 알았는데 공황장애 증상 이더라구요,,,,일상생활이 힘들어요,

혹시 나이가 어찌되시나여??

저는 그럴때마다 저만 보는 노트에다가 마음에 있는 화를 다 적어요 쌍욕도 적고 왜 화가 났는지 뭐때문인지 적다보면 좀 누그러지더라구요 ㅎㅎ

갱년기온거아닌가요
약드시면됩니다.

낼 처방준다거하네여

저도 그런 경우 많습니다. 하지만 전 단 한번도 병원에 간 적이 없습니다. 휴대폰 비행기 모드 걸어두시고 어디 한번 놀러갔다오세요 직장 때문에 안 되시다면 바람이라도 맞으면서 계속 무작정 걸으시면 됩니다. 그럼 생각이 정리되고 기분도 괜찮아집니다

제가 등산이 취미입니다만 걸을땐 좋은데 직장이나 멘탈갈리는 문제만 생기면 병이도지네여 술만생각나구여
건강정신과 상담요함 많이 좋아지실거예요 경혐자입니다

감사합니다 꾸준하게 다녀야겠습니다

저두그래요 괜찮아 질꺼예요
노래방가서 무서운 노래만 부릅니다! 막 복수하는 노래나 막 나 변할거야~~이런 노래ㅎㅎ 티얼스.질풍가도.김현정노래.에일리.코요테등ㅋ그리고 절대 의자에 한번도 앉지않고 뜁니다 그때만은 잠시라도 잊게되더라규요
매사에 증정적 사고방식도 치료에 도움되구요 취미활동도 좋아요

산악회는 당분간좀 끊고 혼자서 좀 걸어볼까합니다 사람한테 치이니까 우울증이랑 공황이 겹쳐서 더힘드네여^^
일기장 추천드립니다 욕이든 다짐이든, 무조건쓰세요 그리고 커텐 치시고 좀 주무세요 버티세요. .다 지나갑니다. .

감사합니다 한번해보겠습니다

음 혹시 대략적인 나이대를 알수 있을까요? 남자분이시고~이런 증상.느낌을 느끼신게 5개월 이상이시라면~심리상담보다 당장 약을 드시라는건 아니지만,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요즘.정신과 치료받는건 예전과 틀려서~절대 흠이되거나 ~약 자체도~~ 발전되어~내성적인 반응도 적습니다.단,스스로 제어 하고 싶으시다면~ 평소 관심 있었던 취미를 해본다던지~ 아니면 아예 조용한 공간을찾아~생각.마음정리.릴랙스시간을 가져보세요.이건 제 개인적인 제 경험담 이다본이 모범답안은 아니겠져.ㅠㅠ

나이는 76년생입니다 49세까진 괸찬았는데 어머니 연세를 드시고 같이사니 더힘들어지네여 술마시면 더심해지구여

화이팅!!이요

전 약먹었어요. 절대 중독되지 않습니다. 진정됩니다.

많이 힘드시면 약국 가서 증상 말하고 약 사먹으면 도움이 될껍니다
병원 가셔서 상담만 받아보세요 마음이 한결 가벼워 져요
운동을 해보세요 저두 약은 먹고있지만 집중할수있는거 하세요 필사나 독서 등산 산책 등등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졌어요 약은 정신과가서 상담받으시고

정신건강의원에서 진료받아 보시고, 전국민마음투자사업 이라고 있어요. 심리상담비 지원해주는건데 전 소견서 제출해서 심리상담 받고 있어요. 확실히 심리상담받고 약먹으니 좋아지는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도 병원에가보고 지역센터에 상담도 받았습니다 이곳저곳 다니면서 빨리치유되고싶습니다 .. 밤에 잠을 잘수가 없네여 ㅠㅠ
처음엔 친구들한테 기대보았더니 위로 조언이 사람만나러 모임가봐라 산책다녀라 취미만들어라여서 저도 무작정 에세이(일기쉬운책)책사서 카페가서 읽고 탄천공원에 이어폰끼고 기분전환음악 크게틀고 2시간혼자 걷고 모임가입하고 해보았는데 그립고 슬프고 우울감에 병원가야겠다 싶었는데 안가고 괜찮아졌어요 상황을 인정하고 제3자입장에서 나를바라보니 한심해?보이고 왜저랬지 싶더라구요 날이해하고 인정하면 해결된다는걸 느꼈습니다

이게.저는 주기적으로 오더라구여 저는 모임은 아닌거 같더라구여. 첨엔 저도 몰랐습니다 그냥 운동하는모임이구나라고만 단순히 생각했습니다 긍데 사람들이 의외로 남들을 많이 궁금해하더군요. 제가 성공한삶이 아니라 거기서 전 무너지더군요 전 모임은 저랑 안맞는거 같습니다

정신과 가면 해결되는데 왜 걱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