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래요.

저도 가끔 그래요 분명 하루하루 잘 살아가고 있는데 문득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이유 없이 공허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작은 변화라도 만들어보려고 해요. 새로운 카페를 가보거나 배우고 싶었던 걸 찾아보기도 하고요 글 보면서 괜히 공감이 많이 됐네요.

저도 예전에 그런 적이 있었어요. 저랑 같은 케이스일지는 모르겠지만... 쉬는 것 자체가 죄책감으로 느껴져서 쉬지 못하고 생각만 할 때. 허무감이 느껴질 때 좋아하는 것을 부담을 내려놓고 이런 시간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즐기는 것 자체에 집중해보면 어떨까요?

다 같은맘같아요ㅜㅜ 그냥 죽는것보단 나을거같아 버티고 바뿌게 이것저것 움직이거나 ㅜㅠ 전 죽지못해사네요ㅜㅠ

향숙씨 의견에 공감 합니다.^~^

헐~~저두 요즘 그런데ㅜㅜ

매일이 그런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