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ᆢ 시간이 지나도 맘의 상처는 남겠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털어내야 하는데 생각하지않아도 그냥 멍하고.. 그래요..

전형적인 유툽에 나오는 얘기 그대로네요

좀 더 쎈데… 그냥 여기까지만 오픈을..

쉽지 않겠지만. 어찌합니까. 잊는수 밖에 적어두 옹졸한 사내는 돼지 맙시자

그러고 싶습니다.

모르는게 약인데... 긁어 부스럼됐네여. 못들은 걸로 못하니 안타깝습니다.

ㅠㅠ
너무 힘든시간이시겠어요 부부간은 특히 신뢰와 의리로 가정이 단단해지는건데 데미지가 너무 크시니까 이미 제임스님 속은 말할수없이 고통속이겠어요.

완전 쑥맥에 아이들밖에 모르던 사람이었는데..ㅡ
배신감이 너무 크시죠?내가 지금껏 알던 사람이 아내의 본모습인지.내가 몰랐던 일을 저지른 사람이 아내의 본모습인지...절대 잊혀지지않을거예요.상처가 치유가 되지는않고 그냥 그 상처를 모른척하며 살아야 될거예요
그래도 할 수 있는데 까지 가정을 지키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해보시고 그래도 힘드시면 그 후에 다른 방안을 고려해보세요.원래 가정내에서 생긴 이슈는 가해자보다 피해자가 수습을 하더군요. 고통속에 피는 꽃도 분명있으니 조금만 우선 힘내보셔요ㅜ

진심 감사합니다. 님 글을 읽고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차분힌 마음으로 잠을 청해보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가슴 아프지만 승화시켜봐요 전 가능하더군요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더 사랑ㅅ나게 되요 질투가 보랏빛인걸
지옥에서 살고 계시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신뢰가 깨졌으니 오만 상상을 하실거고 일단 상담을 받아보시고 애들이 어느정도 나이가 있어보이는데 상의를 해보세요.
바보. 결혼.생활.중. 애인.있는.분.들도. 많아.요. 결혼.전.썸.없던. 님들.? 24년,.시집과 평화로게.지났는데 . .지금.지금이라도 반성하고.맘.챙겨. 최.선을.다.하세요. 애들에게. 낭동강.오리알. 생각.하세요

친자검사부터하시길 그리고 남자가 좀 성격이있어야 남자로 보입니다 여자친구든 와이프든 여자입니다 남편은 남자로 있어줘야죠

마주하지 않는것이지 잊혀지지 않을것입니다. 정신적외도라는것이 배우자에게는 그냥 지옥입니다. 모든걸 다 내려놓고 감추고 살것이라면 버티고 그게아니라면 이혼도 생각해봐야겠죠.

-지금은 생각이 자꾸 들고 괴로울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그랬던 아내가 측은해 보일 수도 있어요 -신앙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생각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도 그 문제에 집착하지 않는 방법 아닐까요
본인이 안고 가야할 인생의 짐이죠. 부부문제는 결코 한 사람 잘못이 아니고 두사람 모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해서 아이도 있고 아내분도 겉으론 그러지만 신경 많이 쓰일겁니다.더 좋은 삶을 사시려면 참고 사세요.훗날 잘했다고생각하실 겁니다.잘 견디고 계시니 잘 가정을 이끌어 가실거라 밑습니다.
앞으로가 문제인듯요...또다시 안그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