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인생들의 영혼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면서 내가 존재하는 의미와 존재하는 까닭을 거룩한 성일 예배를 드리면서 육신의 손도,영혼의 손도 마음도 멈추게 되는 엔드로핀으로 가득한 하루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