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없지만 어제 본 드라마가 생각난다 모자무싸드라마에서 구교환이 각성하며 한말인데 내가 왜 니맘에 들어야 하냐 이런 대사였다 현실에선 내맘대로 할수 있는게 내맘대로 해선 안되는게 많은데 그 통쾌한 장면 그 대사가 위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