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고생했다. 저녁6시부터 아침5시까지 세차하고 귀가했습니다. 벌써16년이나 낮과 밤을 반대로 살아왔 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데 지금은 괜잖습니다. 16년을 반대로 살아왔습니다. 이제는그냥 허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