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세차(남/56)
인증 2회 · 2일 전
오늘도 고생했다.
저녁6시부터 아침5시까지 세차하고 귀가했습니다. 벌써16년이나 낮과 밤을 반대로 살아왔 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데 지금은 괜잖습니다.
16년을 반대로 살아왔습니다. 이제는그냥 허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