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요. 절대 아닙니다. 절대로요
저또한 잘못한적이 있어 헤어지고 했었는데 너는 변하지 않았느냐 나도 할 수 있다 하루아침에 변하진 못해도 조금씩 해나가면 된다는데 너무 힘드네요

이건 힘들어 하실 문제가 아닙니다. 님이 생각하는 여자친구의 더러운 과거를 알고있는 이상 절대 머리로나 마음으로나 잊을수 없습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완전 정곡을 찌르시네요 전 이 과거를 절대 잊지 못할거고.. 때때로 생각나 힘들거라 합니다 여친은 행복한 기억으로 덮어주겟다 하고요 너무 많은 길을 와버렸는지 돌아가기도, 더 나아가기도 너무 힘드네요

여자친구와 다시만나면서 안싸울수는 없겠지요. 싸우면 감정이 격해지면 생각이나고 올라옵니다. 행복한 기억으로 덮어주겠다!! ㅎㅎㅎ 행복해지면 행복한대로 올라옵니다. 사람은 이기적이고 남자는 더 이기적이지요. 새로운 그림을 그리세요. 새로운 그림으로 과거의 그림을 덮는겁니다. 진심 입니다.
절대로다시 만나지마세요. 사람은 고쳐쓰는게아닙니다. 고쳐졌다고하지만 다시또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이런여자만나면 본인만평생힘들고 괴롭고 본인인생에 절대로 도움되지않아요. 제발 헤어지세요. 연민은잠시뿐... 제발정신차리시고 본인부터 변화하세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것이 아닙니다
조언 감사드려요
과거는과거뿐입니다지금은여자분그쪽분에게잘하시면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희개하면다 용서되나요 용서하시러면 사랑하마음 용서하세요

과거는 과거일뿐...털어서 먼지안나는사람 없어요. 그런모습까지 다 보듬어주시는게 사랑이죠.본인을 만나기전 과거일까지 신경쓰시고 하실꺼면 아무도 못만납니다.본인만나고나서 잘하면 된거예요.
고쳐쓰는게아니고 고칠수가없어요. 지버릇대로 지하던대로 사는게 인간입니다
저도 격어봤는데 그거 계속생각나고 괴로워 짐 힘들 더라도 정리하시는게 답 입니다 사람은 고쳐서 쓰지 못합니다 천성은 안바껴요

사람은 절대로 변하지 않아요 이 사실을 저는 너무 늦게 깨달아서 큰 피해를 보았어요.

사람운 고쳐쓰는거 아니에요 절대로..저도 주변에 그런 쓰레기들 봐서 다 손절했어요 글쓴이님 주변에도 한번 둘러보세요 사람 고쳐지는지...절대 안고쳐집니다 나중에 가서 후회하지 마시고 판단 잘 하시길..
옛전에그리했은면옛전하던모습이남아있어오
본인 생각으로요~~

과거에 창녀고 전과범이든 내가 사랑하고 그 여자도 날 사랑한다면 그만이죠

과거가 더럽다라고 말씀 주셨는데~ 현재도 그런게 아니시면~ 당사자분이 많이 사랑 하신다면 과거일이다라고 생각하고 과거일은 더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마음 지금 현재 여성분 마음.행동에만 집중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 과거가 뭔지 모르지만 사람은 쉽게 안변합니다...변할수 있음 이혼안하고 사람도 버리지 않지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해 본적이 있는데, 결국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여자가 바꿘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알잖아요. 결국 살면서 그 생각에서 벗어나진 못할거에요. 남자를 많이 만나봤으니 남자를 더 잘 알아서 끌리는건 맞겠지만…아마 결국은 그 문제로 이혼을 하실거에요.

저도 27살때 3년만나던 여자친구와 xx한후 비뇨기과를 간적이 있습니다 이건 팩트이구여 절대 말을하면 떠날거 같더라구여 너무 사랑했었던거같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어리석은거였습니다. 냉정하셔야 합니다 내인생이 꼬일수도 있습니다

여자친구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계시나요? 그러시다면 그사람의 과거가 더럽다고 표현할수 있을까요? 나를 만나기전에 사창가에서 몸을팔던 창녀였든 술팔고 웃음팔고 몸팔던 직업여성이든 당신이 사랑하면 그모든것들 사랑으로 감쌀수 있는거 아닌가요? 글쓴님도 여자친구의 육체를 사랑할뿐 과거까지 포용하실 능력은 없는분이군요 그건 사랑하는게 아닙니다. 거짓 사랑으로 자신을 포장하지 마세요

결혼을 생각하시는 건가요? 결혼은 그 사람의 인생이 통째로 들어오는 거예요 어떤 상황에서도 믿어준다는 마음이 있어도 쉽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의심의 마음이 있다면 끝내는게 맞습니다 계속 꼬리를 물고 불안해지는 마음, 그거 서로를 아주 힘들게 하거든요 제 가족이라면 반대합니다 사람 안변한다는 말 정말 맞더라구요...
사랑하는여친인데~ 과거가 더럽다는표현을?? 정말 사랑한다면 더럽다고 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