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뷔닮았대요?

제빵학원에서 같이 빵만들던 같은조원 고3여학생이 그러던데요

학생들은 40대아저씨가 부담스러우니 그냥대충 뷔닮았다 할수있는데 키랑몸무게는요?

40대후반에 뷔를 닮았는데 여자가 없을 수가 없는데 말이죠.....ㅠ

키는 180 몸무게는 100키로에요
방가ㅝ요 수원 토박이 입니다 현재는 회사ㅜ이전으로 천안으로 내려와서 서식중 입니다

네 개가 이쁘네요.
네네 마메시바 입니다
제가 우만동에서 살았는데 광교 참 예전 생각 많이 나네요
혼자 커피마시고 있는다고 누가와서 말걸지는 않을거 같은데..시간만 흐를뿐
저는 말 건네던데요. 여기 제자린데요 ㅋㅋ 하고
180 79 입니다. 여자 업던데요

돈 얘기하는 여자 집에누가아푸다니어쩌니 만나지도얼마안됐으면서 이런얘기해서 돈돌려서 요구하는여자 그게얼마가됐던 절대만나지마시고 조심하시길.. 당한사람 많습니다.. 외로워하는남자들한테 접근해서 돈뜯는여자 진심조심하시고 여자가먼저말거는여자는 지나가는 남자한테 다 그런식으로 만나는여자인데 그런여자가좋습니까? 제대로된여자들은 먼저 모르는남자한테 꼬실려고는 말안걸어요.. 남자가말걸어 맘에들면 자연스럽게 본 경우는 있어두요.. 근데요즘세상이무서워서ㅜ 확증된사람아니면 지나가다가는 무서운세상이니 아무리외로워도조심하세요

그렇군요

허언증 글들이많아서 못보겠네 ㅋ
ㅋㅋㅌ

그리고 먼저 말 거는것도 어느정도 자기 또래여야 말 걸지 아빠뻘한테 말 안 걸죠… 저는 전전여친이 제가 카페알바하고 있을때 종이에 본인 번호 남겨줘서 연락하고 만났었는데 걔 친구들이 원래 지나가는 남자한테 막 번따하는애 아니라고 했었음 번따한다고 다 이상한사람은 아니고 진짜 내가 추구하는스타일이라 물어보는사람도 있긴 한데 그것도 같은 20대들이나 많아봐야 30대한테만 다가가지 49살이면 이제 쉰살.. 삼촌 아빠뻘이라 일주일내내 앉아계셔도 안 와요
뷔랑 머리스퇄이 똑같은듯

뷁닮으신거 아니에요?

허언증 게시판인줄ㅋㅋ

그냥 어그로끌라고 관종글 올린거같은데ㅋㅋ 저런생각을 실제로 할리가있나

(ㅋㅋㅋㅋ) 동남아 국결을 알아보고 있다는것만 봐도 뷔가 아니라 뷁일것 같네요

매번 글 바꿔 쓰면 몰라보는 줄ㅋㅋ

뷔..?ㅋㅋㅋㅋㅋㅋㅋ에반데 얼굴 별로여도 그냥 기분 좋으라고 립서비스 빈말 해줄 때 많아요 솔직히 그냥 평범한중년아저씨로 보여도 그냥 어 배우 누구 닮으셨는데 띄워주기도 해요 진짜 닮았다고 잘생겼다 생각하시는 걸까봐 걱정되네

철딱서니 오지게 없는 인간이네 나르시시즘은 약도 없던데 풀바셋 같은 소리하네

ㅋㅋ
이정도면 즐긴다 욕먹는걸ㅎㄷㄷ

뷔말고 뷔페 음쓰같을거같아요!
이분은 여친을 애낳는도구로 찾는분이니 ㅋㅋㅋ믿고걸러야할사람인거같네 선임신이니 썸녀가아픈데 애낳는데 문제없냐느니하는분 ㅋㅋ

아..그분 이군요ㅋ

푸하하하

안녕하세요.

내일모레 50되는 분이 아 어떠케요 혼자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