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 즐기세요
수준하고는
혼자 고민하지 말고 상대와 의견교환을 해보시고 서로 의견이 맞는 부분이 있고 이해되면 사귀고자 한다면 매듭을 풀어ㅇ가세요
네. 모든 분들이 저와 생각이 같지 않은것에 공감합니다. 그래도 한줄씩 의견을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디기 수준은 어떠신지

마음을비우세요 여자분이. 친구 이상의 감정이 없는거 같네요
네. 마음을 비우고 싶은데 외로움이 아직 있어서 그런지 가끔 그게 컨트롤한다고 해서 되는것 같지 않아 괴롭습니다. 과연 이 상황을 내가 잘 견뎌내고 동성의 친구처럼 친구로 갈수 있는냐, 아니면 너무 힘드니 감정 소모, 시간, 경제적 낭비 하지 않는것이 맞는것 같기도하구요. 정말 기로에 서있는 느낌입니다.
예민하신 거 같아요 안그러멘 더 좋겠지만 친해서 그런 것 같은데요 사귀는 사이 아닌데 얘기하는 것은 오바입니다 상대가 거리를 두는 것은 어느 정도 님 마음을 아주 모르는 거 같지는 않네요 그냥 그정도 사이인 거죠
네. 제가 글로써 많은 이야기를 못했지만 그래도 잘 보고 계신것 같아요. 그냥 그정도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 하는데 불쑥 불쑥 이성과 감정이 서로 상충할때가 있는것 같아요.

그냥 맘 비우시길...
네. 마음 비우는게 잘… 안될때가 가끔 있어요. 그게 가장 힘들어서요
결혼한사이도 아닌뎅 여자분입장에서 그것도 돌싱이라서 당연히 남자들 푸시 들어오면 다 만날꺼 같은데요??
네. 다른 남자 만났으면 오히려 좋겠습니다. 제가 알기론 전혀 운동 모임 이외에 만나는 이성은 저 혼자 인것으로 99프로 믿고 있어요. 저만 만난다고해서 저하고 사귀는것은 분명 아닙니다. 아직 손한번 안잡았어요. 그녀가 피하는것 같아서요.

이미 답을 아시네요 잘해주니 그냥 어장관리하는듯
네. 충분히 그럴수도 있죠.
뭐든지 외로워서 사람을만나게되면 오히려 독이되어 돌아오더라구요,여유를갖고 친구처럼 대하시는것도나쁘지않을거같아요
네. 말씀 감사합니다. 가까운친구, 가끔 만나는 친구가 있는데 모두 다 저에게는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다만 이성과의 친구 사이는 쉬울수도 아주 어려울수도 있네요. 어려울수록 엄청 많은것을 내려 놓아야 가능할것 같아요. ^^
오빠라고 유부남어깨를 장난으로 치고 그러진않는데요. 님이 불편한부분이 있으면 말을 해주세요. 그래서 그거가지고 님이 생각했던 답이나오면 맞지않다라고 보시는게 좋을듯요. 나중에 속에 힘든거 쌓이지않게요.
정말 감사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것이 후회 없을것 같어요.

당신에게 남자로써의 매력을 느끼고 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가끔 외로울 때 부르면 바로 나올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하는 심리...
네. 그런가봐요. 뭔가가 부족한것이 있겠죠. 그 부족함이 제가 생각할때는 경제적 부분인것 같기도 하구요. 그렇다보니 좀 현실적이이진 않지만 인간 자체만 봐주는 사람은 없겠죠?
디기 수준은 어떠신지
와다님하고 선을 긋는다는건 그이상에 발전을 원치않는다는겁니다 지금처럼 지내시고 새로운분 만나시길
네. 말씀 감사해요~~
원래 더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가 되는법이죠 사람마음이 뜻대로 안되는게 더 크죠 조금씩 정리하시고 주변 살펴보시면 서로 좋아하는 그런분 있을겁니다
네. 힘이되는 말씀이세요. 제가 너무 많이 좋아하니 그런가봐요. 그런데 제 성격상 그런 조절을 못해요. 그냥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저는 여태 그렇게 살아온것 같아요. ㅠㅠ
많은 분들 답변 감사합니다. 좀 전에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녀는 좀 친하고 거부감이 없게 느껴지는 분이라 그랬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해어져서 서로에게 오늘 감사하다는 표현을 했구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만 저는 앓던 이를 뺀 느낌입니다.
생각을 뒤집어 보면 그냥 언제나 거기 있어줄 것 같은 남자. 인것 같네요 와다님은. 어떻게 보면 그 여성분의 안식처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와다님이 맘이 있다면 괴롭겠죠. 한 번은 마무리 지어볼 필요가 있겠네요. 저도 유사한 상황이 있어 공감됩니다.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mlool 님의 경우 어떤 전개와 결말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어느때 인지 모르겠지만 언젠간 결론이 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