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가 계시면 분위기가 촘 싸 하지만 혹 아버지 안계시면 그냥 모르는체 하심이 ~

안 계시면 당연히 응원해야 자식의 도리 아니겟습니까

따님이 너무 간섭해도 좀 그래요~ 아빠가 계신가요?

네 안 계시면 응원하겠죠?
그건 엄마와 그남자분의 당사자의 일이니 관여는 안했음 좋겠는데요 나쁜일 생기면 당연히 관여하는게 맞다생각하지만요

아버지가 멀쩡히 잘 계시니 문제라 생각합니다
아 그럼 연락하지말라고 해야될것같아요 그남자때문에 가정파탄 날순없으니 어머니가 차단시키시던가해야할것같아요
엄마도 사생활이 필요하답니다.따님...입장바꿔생각해보시면 어느정도는 엄마가 이해가될거예요...
아버지가 안계시다면 그냥 편하게 놔주세요 엄마도 사생활이 있는거고 혼자라면 자식이 있더라도 사생활의 자유는 있는거 아닌가요?

아버지 안 계셨으면 옆에서 응원해야죠..

아버지 계십니다

전화 받으셔서 쌔게 나가셔도 되요 ^^ 식당에서 찝적거리는 아저씨들 많습니다. 바로 옆에 남편이 있어도 그런경우 많이 봤어요.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ㅜ 동네라도 세게 나가야 맞겠죠? 사심이 있든 없든간에 사적으로 왜 연락하는지

나쁜사람 입니다 그냥 넘어가면 안될것같아요. 엄마 한테는 물어보시고 문제가 생기기전에 해결 방안을 찾아야합니다. 동네장사라 했는데 엄마가 처신을 잘하시도록 옆에서 조언을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이런일이 저한테 생길거라 상상도 못해서 더 충격적입니다 ㅜ

아ㅡ 아버지가 계시군요 그러면 엄마께 조용히 모던거 다 알고 있다고 솔직히 말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엄마도 좀은 미안해 하고 부끄러워 하실수도 있어요 반응을 보면 느낄수도 있구요 그리고 딸한태 들켯다는 수치심에 정신이 번쩍 드실수도 있어요 여의치 않으면 아빠께 말씀 드릴수 밖에 없다고 폭탄 선언도 필요하구요 상황이 너무 고민 되시겠어요 힘내시고 용기를 가지세요 더이상 깊이 빠지기 전에 엄마손을 붙드셔야 합니다 먼저 조용히 님의 생각 마음을 다 전하는게 우선 입니다

더 큰일 내기전에 빨리 개입해서 끊어내세요
적극적인 개입으로 가정의 평화를 지키세요. 유부녀에게 접근하는사람. 인간취급하실필요 없습니다. 개망신줄수있으면 더 좋구요.
뭘 망설여요...?? 떳떳하면 3자대면 응할꺼고 캥기는게 있음 당황스러워서 버럭~ 인간은 단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