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명한판단입니다

지인중의 한분도 비슷한 처지였는데 치료받고 나았지요 용기를 잃지 마시고 치료 받으세요 참고로 저도 임파선암4기로 치료 받고 나아졌어요 받으셔야합니다
쓰담 쓰담 힘 내세요. 더 이상 나뻐지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랄께요.

토닥토닥 거려봅니다? 그게 아닙니다 저는 혈액투석을 20여년간을 했고 지금은 이식 상태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좌절 하지 마시고 치료 받으십시오

그래도 치료는 하시는게. 앞으로 살아갈날이

인간의 생명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그리고 귀하고 귀합니다. 주변에 나를 걱정해주고 위로해줄 사람이 없는듯 보여도 있잖아요. 힘을 내서 치료받으세요. 누굴위해서도 아니고 본인 자신을 위해서요. 부모 형제 하나도 없는데 나까지 나를 버리면 너무 슬프잖아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하루빨리 완쾌되길 기원합니다! 몸이 아프면 워낙 정신적으로도 무너집니다.회복되시면 차차 다시 일상복구 충분하니 포기하지 마세요!

가슴이 먹먹하네요 힘드시겠지만 치료를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누구나 피할수 없는 길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편하게 가져 보시길~~
힘내십시오 병원치료는 꼭 받으십시오 희망의 끈 꼭 잡으시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그래도 혹시라도 가능성이 있는 상태시라면~ 치료진행 해보시면 안되실까요?
토닥 토닥 힘내세요.. 그래도 아직 50대인데 치료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나를 걱정해 주는 부모 형제도 없는데 내가 내 몸 더 돌본다는 마음으로요.. 완쾌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아직 50대이니 찾아보시면 일자리 있으실 거예요 미리 안될거라 생각하지 마시고 일자리도 구해지길 바랍니다.

치료를포기하지마세요~~~꼭 완쾌되시고 남은인생 행복하셔야죠

우리나라처럼 의료 선진국에서 치료를 포기하다니요.... 저도 19년 유방암수술 했었어서 댓글 달고 갑니다. 기회 타이밍 놓치지 마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부디 ~ 가족이 없어 힘드시겠지만 꼭 좋은날 올거에요.
암 크기가 작아도 방사선치료라든지 치료방법이 뭔가 있지않을까요? 중요한 '일자리'에서 정리당하신 후라 더 심난하신거같은데ㅠ, 지금 당장은 암담하게만 느껴지더라도 시간 지나고나면서 더 좋은 일자리가 있을수도 있고.. 요즘엔 암환자 산정특례로 치료비용 부담도 적으니.. 우선 가능한 치료가 있으면 일단 하시길 추천하고싶구요,
혹시 실비 있으시면 제주도나 괴산의 요양병원에 가서 맛있는 밥도 먹고 산책도 하며 건강하게 컨디션 챙기시면서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요양병원은 동병상련의 환우들도 많으니 서로 심적 의지도, 조언도 구할수있어 좋더라구요 자신을 위한 즐거운 일들을 찾아보면서 마음을 되살리면서 다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을 포기하지 마세요ㅠㅠ 힘내세요ㅠㅜ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생을 왜포기 하십니까? 그용기로 죽기 아님 살기로 힘내야지요 저도 암환자예요 13년 전에 수술하고 하루에 화장실을 100번도 더다녀서 화장실 문앞에다 이불 펴놓고 살았었어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살으니까 좋아지드라고요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동사무소 찿아가서 사정이야기 하세요 그러면 거기에 맟게 도움을 주세요 꼭 가보시고 힘내세요 저도 정신 력으로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