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산내들59년생
인증 12회 · 23시간 전
안영하세요 반갑슴니다
오늘 직장진구들 저희농막와서 고기삶고 굽고해서 먹고 놀다 이재다갔네요 오늘 날씨가 완전히 여름 트거워서 못살겠어요 지금좀 시원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