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도미니꼬74m
2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얼짱 몸짱과는 거리가멀고 어쩌면 평범보다 더낮은 외모와 몸을가진 저주의 몸상태입니다 예전에 이혼하고 혼자사는데 인간인지라 나이가들수록 외로워지는군요 나이도있고 장난으로 또는 성관계를 목적으로 만나는건 제 성격도아니고 진심으로 가정을 갖고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외모나 능력을보는분들은 그냥 지나가시고 잘란거없는 저라도 만나서 차라도 한잔 하실분들만 연락주세요 참고로 저는 1974년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