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 반갑습니다.. 저는 어제 어처구니없는 일에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단원병원에 5월1일에 응급 입원을 하였는데 간호사들의 잦은 실수들로 피해를 입어(수면제를 제 시간에 안주고 우유를 못 먹는다고 미리 얘기 했는데 우유가 버젓이 식단에 나오고 낙상 고위험자인데 간호사나 조무사들이 낙상하지 않게 옆에 가드를 올려주어야 정상인데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국민신문고와 청원24에 글을 올린다 했더니 병원측 원무차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하는말 협박죄로 고소하겠다고 하고 끝까지 가보자는둥 어처구니없는 궤변을 하는데 여러분 제가 잘못한 걸까요?,, 병원의 실수 재발을 막기위해 그런것인데 환자를 고소를 하겠다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여러분 이라면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