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
아들친구가 캡쳐해서 보냇더라고요

못본측

개념이 없네.. 경찰은 안될거같고 학교에 선생님과 상담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 친구끼리 그런것도 화나는데 부모라는 사람이 어휴..

일단 둘이 친구 아니군요..그리고 상황파악을 하셔야겠죠?!..님생각대로 친구어머니가 개차반일수있죠..또 친구란애가 아들얘기를 너무 나쁘게 지엄마한테 했을수도 있고..믿기힘들겠지만 그럴리없겠지만 아드님이 실제 친구를 괴롭혔을 가능성도 있죠..

기분은 나쁜데 다른 사람 폰에 저장된 이름까지 우리가 어찌할수는 없을것같아요. 선생님께 말씀드린들 선생님이 그쪽 엄마를 상대로 뭘할수 있을까요? 선생님만 중간에서 입장 난처하실듯.. 그 집과 그 집 아들은 그냥 신경쓰지마시고, 다른 애랑 놀라고 하세요.
안되요
참아요

먼저 아이와 그친구가 만나지 못하도록하세요.그리고 그친구 폰에서 아이 연락처를 삭제하시고 차단을 해놓을것을 권장합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학교에서 계속 부딪친다면 상대 부모를 만나던지해서 단판?을 지어야겠죠.상대부모가 말이안통하시다면 부딪치지마시고 적당한선에서 끈고 오시는게..하도 요즘 빌런 부모들도많아서..

이건 대화로 푸셔야 할듯 합니다

신고하실건 없고 아들 전화로 그 친구한테 전화해서 어머니 바꿔달라고 해서 어머니들끼리 통화해보세요. 왜 그러셨는지

아들일에 굳이 왜 개입하시나요. 딱봐도 지가햇다고 말못해서 엄마가 했다고하는 찐찌인데 ㅋ
신고가 문제가 아니라 서로 대화를 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이유없이 이러진 않을꺼 같은데요...

친구말이 거짓말 같아요..(어머니 입장에서 아들친구가 미워도 욕을 입력합니까?본인 폰도아니고?)제생각엔... 친구말이 그렇다는 거고..그 어머니가 그랬단거는 확실하지 않으니 저라면 그 어머니랑 일단 통화로 물어볼꺼같아요.그쪽 엄마 반응 보심 진실알겠죠.했을경우 아드님이 욕들을짓 했는지 대화하는게 맞을꺼 같아요

내폰도 아니구 다른 사람폰에 무슨 권리로 그러시는지 이해불가
흠😕 문제가 있네요 댓글보면 알겠죠

무슨 대처를 해요 자기 폰에 남을 어떻게 저장하건 그건 그 사람 자유지.
친구가하고 엄마핑계 되는듯합니다
그냥 얘들끼리 한말이라 사실여부는 몰라요 흥분해서 아닌데 말해놓고 머쓱해지실건가요 ? 솔직히 그냥 그려려니 하고 부모가 개입할상황이 아니면 그냥 놔두는것도 방법이에요 이니면 얘한테 물어보면 되죠 봤다고 하니

자중하세요 기분나쁜거야 이루 말할수 없지만 해결이 라고 할만한 해결방법이 없지요. 신고까지 해도 처벌 어려워요.
요새 부모들이 참 예민해서 문제예요 저런 부모님 밑에서 자란 애들은 얼마나 교육이 잘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