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동네길냥이 마주쳐서 기분이별로였는데 어느이쁘신분이 밥주고계시더라고요 집도따로있고 근처건물주님께서 주차장에공간도 따로 내주셨다고 우울했는데 기분이좋아졌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