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였으면연락끈었습니다 차단박고 말도안썩어요
산에 천마 캐러왓어요
상대를 깍아내림으로 자기를 돋보이게 하는거 같네요
제가 이야기 일어보니. 믹이는거임

저라도 기분 나쁠거같아요 처음 그런말 들었을때 그냥 저는조용히 손절할거같아요 듣기싫어하는말을 본인이나 바꾸지 남한테 그런말로 상처를주는지. 가스라이팅. 요즘 이런분 넘 많아서 ㅜㅜ인간관계가 정리되는거같아요
67년생 입니다

왜 혼자 엉뚱한 말을 하시지 이분은.
그니까요

과거에 어쨋든 지금 싫어하는 말과 행동 그냥 조용히 내색하지 말고 끊어서 모르는 사람 으로
저도 조언처럼 들리네요..꾸미면 예뻤는데 지금 좀 변해서 안타까운 마음에 좀 더 예뻐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 거 같습니다.

그분과 다시 사이가 좋아진다고해도 계속 그생각 나실꺼에요 그분도 계속 그런식으로 얘기할꺼고 그냥 손절이 답인듯
그분 넘하시네요ㅡㅡ
손절이. 답이다 놀고는.싶고. 돈.내기는.싫어. 연.락.
그분은 뭔 입만 살아있네요? 친구 관계던 직장동료 관계던 가족 관계던 연인 관계던 선이라는게 있을텐데 누가 보면 피티 끊어주고 다이어트 약이고 갖다주고 저분 한테 말씀하시는줄 그리고 외모지적이던 뭐던 간에 그분이 인생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닌 뿐더러 다들 남들 외모던 몸매에 관심에 왜케 많는지 어휴..작성자님 힘내셔요 그분은 손절이 답입니다 ㅠ

그냥 손절이요 전 하도 자기 아이 사진보내서요 짜증나서 그냥 연락안하고 있어요
아닐수도있죠..그언니는 꾸미면이쁘니 너도변하라는 조언이겠죠
여적여

사람은 누구나 존중받아야합니다 그리고 각자 사는방식이 다 다른것인데 왜? 본인에게 맞추려하는지 그런분들은 오히려 본인이 열등감있는거예요 같이 멕이세요 님 스타일대로 편하게 즐겁게사세요 피곤한사람은 골치아프게 만나지마세요

듣기좋은말도 자꾸 들으면 싫은법입니다 반복적인.교묘하게 생각해주는척 척척척 하는사람은 진실하지않아요

그언니만나고싶다.ㅎ

말투도 들어봐야 알겠지만 그냥 싫으면 끈으시면됩니다. 다른친구만나십시요

사람마다 인생관이 있어요 자기한테 맞추려고 닥달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자꾸그러면 가스라이팅

남 까내리면서 자기 자존감 채우고 돋보이려는 개 븅마인드 가진 여자임 당장 손절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