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전포/남/80/한비광
인증 26회 · 2일 전
아는 유부녀가 바람 피웠다 별거하고 집에 애들이 들어오라고 해서 드갔는데 남편이 의심병이 장난아니라고 하네요 하루에 한번식 핸드폰 보여주고 숨막히게 산다는데 내같음 그렇게 안산다 했는데 애들도 19 23살 다 컸는데 굳이 지옥에 들어갈필요가 있나 조언이 안먹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