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상훈
1일 전
쓸쓸해지는 늦은밤 잠은않오고
고민은 없으나 웬지 허무하고 미래는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고 사람은 그리우나 막상 만나자니 귀찮고 신경 써기 싫고 성격 맞춰주기도 피곤할꺼같고 우리나이 또래 여자들은 당연히 남자가 사야하는 사고방식이고 늙어도 팅기는 할매가 짜증나고 뭐 이런건가 할배인생이란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364
익명남성
1일 전
울동네 78세할머니 런닝뛰십니다 이게 예전에 그런 70넘으면 늙은할머니 개념이 아닙니다 문론 그분은 관리를 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