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life_talk
굵은해우소
인증 31회 · 4일 전
슬프던 시절 노래했던 추억
태어나면서부터 응애 응애 노래 했었지
내가 갈때가 되면 엉엉 이라는 노래를 하겠지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지만 역시나 변하지 않는건 우리 기쁠때나 슬플때나 비가오나 눈이내리나
늘 노래와 같이 한다는 사실
자 이쯤도면 속으로든 입으로든 웅얼거리고 있을거야
나만의추억 동봉된 멜로디 그걸 같이해요
전말이예요 노래가 마누라예요
미워도 곁에서 행복해도 곁에서 우울해도 곁에있기 때문에 하지만 다른게 하나 있죠
같은소리를 내기 어렵다는것 알아요 하지만 애증처럼 사랑과증오가 한몸이듯이 노래또한 그런 존재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