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허당선생
인증 29회 · 21시간 전
스크린을 치다가 허리를 삐끗했어요. 이틀 후 라운딩이 있어서 연습좀 하려다 그런 거 같아서 일을 더 망친 듯. 빠질수도 없는 자리인데 난감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