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바병이요….

오ㄷㄷ 그렇군요...

아니요 경력 무관이라도 어느정도는 할줄알아야함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공을 빌어요
미용사로 일 할 때 잠깐 수술 도와줬는데 피 ,내장 보고 나와서 토했어요..
잔인한 영화 잘보는데도 불구하고.. 실제로 보는거랑 다르더라고요

엄청 고된 일이였군요 존경스러워 집니다...

으.....다른일은어떨까요?..

그래도 우선 수의테크니션이 정확히 어떤일을 하고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찾아 짚어보고 다른일을 알아보려고요ㄷㄷ

응원합니다

흠... 이런 직업도 있었군요

쉬운단어로 하면 수의사 보조래요!
수술도 하구 문서도 다뤄야하구 엄청 힘들어요!! 그래도 강아지들 고양이들 사랑하면 할만 합니당!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