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고통스러우실지ㅜ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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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셨군요 눈물이 납니다 ㅠ~사는게 지옥이예요 님 곧완치 되시도록 마음의 기도 많이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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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저는 수술하다 죽기직전 의사들이 포기하고 다음날 방사선으로 지졌다고해요 일반인들의 20배를 넣어 태워 신경을 죽여버렸는데 1년정도는 아프지도않고 잘지내다가 코로나 2차 주사맞고 다음날부터 서서히 감각이 죽어버려 지금은 뭐가 문ㄷ어도 모르고 밥먹고나면 바뿔 몇알은 기본으로 붙히고 망신을 떱니다 그냥 죽고싶다고 생각들때도 있구요 방사선으로 신경을 죽였기때문에 수술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삶의 질이 20 프로도 안되게 떨어져 그냥 살고있어요 모조록 님의 건강또한 완치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아... 신경을 죽이는걸 했군요 ㅠㅠㅠ
신경을 죽이는게 아니고 혈관이 안면신경을 감싸거나 누르고 있어서 스파크가 일어나 안면 마비가 오는걸로 말씀해주셨어요. 수술은 귀 뒤 오백원 동전크기 정도로 개두해서 신경을 싸고 있는 모든 혈관을 떼고 안면신경을 감압하고 닫아주는거래요.
네 그래서 수술이안된다고해요 mra찍었더니 삼차신경 분지점에 혈관 2개가있는데 1개가 가늘게 쫄아있더라구요 그혈관이 지나가면서 신경을 건드리니 경련하듯 바늘로 그으면서 지나가는 고통이 있어요

맞습니다. 병은 숨기는 것이 아닌 드러냈을때 치유의 첫걸음 입니다. 좋은 정보 얻으셔서 빨리 좋아 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해요 좋은하루되시길요^^

네ㅡ 바로제가 삼차신경통 그병으로 하던일도접고 쉬고있네요 여기저기 다 다니면서 엠알아이 다찍어보고 해도그냥 조금 차도가있을뿐지금도 병원에 다니고 있어요 일산백병원신경과 2진료실 최 찬영인가 교수님께 약먹고 조금씩 좋아지고있네요 이런사람이 꽤 있더라구요
네 그러시군요 에효~힘드신거 잘알지요.저는 엄청심해서 밥은커녕 양치도 하품도 암튼 사람같으면 죽이고싶을정도예요 알고보니 방사선 시술이 원인이되서 마비가되고 열감이 생긴건데 그렇다고 의사 원망도 못하고 약만 타다먹고 밤에 심하면 진통제먹고 혼자 울고불고 한탄하며 하루하누 지냅니다 아무도 몰라주는 극도의고통을 아무도 모릅니다 외관상 멀쩡해서 말이죠 ㅠ~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매운거 짠거 신거 카페인은 못먹게 하더라구요 조심하시고 조금씩 호전되시길 바랄게요 글감사합니다
신경과에서 치료 할뗀데요.

저도 무척예민사람입니다. 증상이 있어서 신경과갔더니 삼차신경이라고 하더군요. 피곤하고 신경쓰니가 생기더군요. 약을먹고 괜찮아요. 휴식도 필요합니다.

어차피 양방에서 해결이 안되시는 거면 한방쪽이나 신경을 마사지해주는 쪽으로 알아보세요. 일반 마사지는 안되구요. 잘하는 분 찾으면 효과는 볼겁니다.
알콜신경차단술로 다스리고 있는 1인입니다. 수술vs경피적시술vs약물치료vs대체의학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되네요. 저도 그렇게 지내왔거든요

큰병원으로가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