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너온도를 보니 마음만은 따뜻한 사람인듯한데 그런 사람일수록 무표정인분들이 많습니다 나쁜마음도 가질줄 아는 사람들이 자신을 잘 속이고 잘 웃는것도 연기하는 것이죠 갓난애기들도 잘웃는 사람보단 오히려 그런 무표정한데 마음은 따뜻한 겉과 속이 똑같은 사람을 본능적으로 보고 알아본다고 합니다 아마 당신의 남아있는 주의 사람들은 당신과 같은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겠죠 억지로 바꿀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참고로 전 나쁜놈이라 잘 웃습니다
매너온도까지 보시고.. 꼼꼼하신 분이네요 나뿐님 이시라도 잘 웃으신다니 부럽습니다

당근 매너 온도를 갖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저도 매너 온도가 90도 넘었을 때가 있었는데 부정한 사람들로 부터 인신공격 받아 이만큼 내려왔어요!

공감능력이 부족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어떤 삶을살아오셨는지는 잘모르겠어서 조심스럽지만 다른사람을 공감하려 노력하신다면 웃을수있기도 하거니와 더 큰 즐거움을 얻으실수도 있을거에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공감능력.. 뭐 내 관심밖의 일은 공감을 잘 하려하지 않죠 .. 조언에 따라 타인에 대한 공감을 좀 더 신경써 볼께요 ~ 멋진날 되세용~
웃는것도 습관이더라구요~~거울보며 연습을 한번 해보세욥~~ 웃을일이 많아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해지는거래요 ~~**

억지로 하는건 위선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억지웃음도 필요할때가있지요 마음편하게 상대방의 입장생각하면 웃음도 눈물도 충분하게 하실분인거같습니다 이런생각자체를 고민이라고하시는 마음이시라면 좋은사람입니다 ㅎㅎㅎ 좋은하루 웃는하루되세요 ㅎㅎ
상대방 입장..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 맨날 내 만 먼저 생각한 것 같군요 .. 웃는 날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기저기 모임에 가입해서 행사도 만들고 칭구도 만들고 그러보면 나랑 코드가 맞는친구를 만나게 되지않을까요? 좋은사람 만나면 마니 웃게될거예요 활짝웃는 하루되었으면 합니다~^^

헛 웃음과 헛 눈물은 상대방을 기망하는 행위입니다. 당장 멈추시오!
제 지인 한분 계신데.. 무표정인분.. 긍데 엄청 선해요 그쪽 신경이 발달을 덜 했나부다 생각하고 사세요 굳이 억지로 ..

(응원해요) 유튜브 웃는연습찾아서 하루 10분씩 계속연습 해보세요ᆞ간절하다면 연습만이 .연애인들도 연습을통해 활짝웃는 핸드폰 녹음해서 목소리도 녹음해보시구요ᆞ화이팅!!!

어릴 때가정환경 탓. 스스로 변화할 수 있어요.노력하면요...저 처럼....
웃음이 헤픈사람 가벼워 보이든데요. 본인의 매력일수 잇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ㅎㅎ

어릴 적에..엄격한 집안. 통제가 심한 어린 시절의 경험일 것 겉은대 스스러 변핦수 있어요 연습해 보세요. 거을보고...."하하하 호호호...."

연습하셔야되요 말연습 ᆞ 웃는연습 ᆞ 빵터지는 프로보고 계속생각하면서 웃는연습하세요ㅡ 쉽게웃어집니다 ᆞ억지로라도 미소짓고웃어야 몸에호르몬도나와서 좋아요
웃으며 복이온다고합니다 많이웃어 보세요~~
저도 어릴때 자란 환경이 너무나도 우울하고 힘들었어서 표정이 항상 무표정에 제가 가만있으면 말걸기도 어렵다고들하더라구요. 근데 직업을 우연찮게 서비스직을 하게 되면서 집안 곳교에 거울을 놔두고서 수시로 웃는 연습을 오랜시간동안 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웃상으로 변했답니다 확실히 웃상이라고 사람들에게 이미지가 좋게 박히더라구요 물론 까딱잘못하면 만만이콩떡이 될수도 있으니 유의하시구요. 나이먹고 평생 몸에 베인걸 고치기느ㅏ 쉽지 않을거예요. 하지만 시도라도 해보세요. 처는 티비앞. 소파테이플 앞. 집안 여기저기에 거울을 놔두고 연습했어요 함 해보세요 아마 될거예요 저같은 사람도 상공했느ㅏ걸요.

화장터에서 온 전화... 숙영이네 집에 매일 밤 12시에 이상한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기에선 "여기는 화장터, 내 몸이 불타오르고 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하여 들여왔다. 그날도 어김없이 밤 12시가되자 전화가 걸려왔다. '따르릉'거리는 전화를 앞에두고 숙영이네 가족은 서로 누가받을지 눈치만 살피는 중이었다. 그러자 마침 시골에서 올라오신 할머니께서 사정을들으시고는 전화를 받으셨다. "여기는 화정터, 내 몸이 불타오르고 있다." 또 역시 같은 말이 되풀이됐다. 하지만 할머니께선 가만히 듣고 계시다가 차갑게 한마디를 내뱉었다. "그놈의 주둥이는 언제 타는겨!!!" <<<<
50년을 살아온 나 자신이지만 혹시 50년동안 안해본게 있을수 있잖아요? 가령,본인을 잘 들여다 보셨나요? 나는 잘 우는 사람인가요? 잘 우는데 잘 안웃는다 우울감이 내제 되있지는 않은지 또는 되돌아보면, 어렸을때는 안그랫는데 ..라면 우울감이 있지는 않은지 어릴적도 그랫어 라면 나의 성향인거고 그게 나인거예요 자신을 사랑해주면 되죠 잘 웃는법이라..성격인거 같긴한데 하하하 웃지는 못하더라도 작은거에 감사할수 있게 모든 기대와 이상과 세상의 잣대 기준들을 내려 놓으면 작은것에도 감사하며 비에 젖은 흙냄새로도 혼자 기분좋은 미소 정도는 피식 하고 웃을수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