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을 준비하기 위해 제주도에 내려온지 어느덧 3주정도 되가네요. 고사리장마라는 4월을 지나니 맑고 푸른 날씨가 자주 옵니다. 새로움은 항상 두려움과 설렘을 같이 동반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