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요즘 그런 생각인데 몇 년생이세요

80년생 입니다. 올해들어 않좋은일이 많네요.

힘내시고 잘살아봅시다^^;;
저도 요즘 그런생각 많이 드네여~~
같이죽을네요

어떻게든 살아야죠.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사랑하는 가족이 있잖아요.
에효 저도 그래요 어쩜 인생이 이리 고단한지 .. 누구나 시련과 사연들이 있지만 참 살아가기 힘드네요 😮💨
무슨일이든지 가리지말고 해보세요. 이것저것 따지면 아무일도 못해요. 저는 지금의 직업을 가지기전 닥치는대로 다해봤습니다.지금의 직업도 고수익을 버는것은 아니지만 안정적인 수입을 유지하고 있고요. 때로는 회사의 요청으로인해 새벽 두세시까지 일하고 아침에 출근하는 날도 많았었습니다. 그렇게 해도 최대한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자기비관하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