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참 쓸쓸하네용 ㅜㅜ
남자분들만 느낄수있는 글이라 그럴겁니다

그런가여? ㅋㅋ

한번살다가는인생인데한사람만보다가는것도그렇잔아요.하고싶은데로많이사고가요.이냉짧아요

저랑 커피라도 마시어요 ㅎㅎ

커피주세요

인간도 동물인지라,동물의 왕국 잘 보세요.답은 그기에있습니다.생존을 위해 인간은 재화를 중심으로 움직이게되어 있습니다.
혼자 살다 죽는다 생각하면 저도 두려워 지더라고요 ~^~

잼나게사세요
궁금하신건 그렇다치고 서론으로 주저리주저리 쓰신 말들는 통계학적으로 본인이 정상이라고 말하고싶은건가요? 그냥 본인이 도리를 어기고 싸지른 만행이니 객사를하시든 그렇게사시면 됩니다 미래를 떠올리지마세요 누구를 불행하게하려고
이런악플이 본인에겐 칭찬으로 들어가너요. 본인은잘사셨나요 언젠간 본인도그러케되실겁니다
그냥 주저리주저리 쓴글인데 통계학적 까지는아니고 그냥 글을올린건데 거기에 글올리신거보니 정신적인 피해를많이 받으신것같네요..님은 일단 존중의베려부터 먼저배우시는게 기본인것같습니다..악플로본인의 스트레스를 푸실수있으리란건 큰오해십니다..
악플요? 악플이긴하네요 아프신가요? 당신이 살아온 인생에 칭찬과 격려를 원하셨나요? 그럴만한 내용이 하나도 없는데? 걱정은 감사합니다
함부러 악플은 삼가합시다~

여자입니다 같은생각이에요ㅋㅋ 그래서 연애만하고 재혼 생각안하고있어요
저도 연예만하고 살려구요 ㅋ

합리화 하지마세요 안그런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얘기를 잠깐 해볼까요! 결혼초 부터 시댁 식구들의 간섭 아닌 간섭부터 신혼을 시작되었구요 시댁은 본인의 자식사랑이라 하지만 자식을 독립을 못하고 본인들이 살지못한 삶을 자식으로 부터 대리만족하는 느낌이라 할까? 쉽게 말해 마마보이 집안 입니다.대충 시댁분위기는 그렇고 남편 또한 엄마말이라면 듣는게 편하니 로봇처럼 하고 있습니다. 결혼생활 누구나 로망이 있겠지만 결혼초에는 누구는 달콤한 생활을 해오다가 어느정도 서로가 익숙해지면 너무나 당연하게 대면해지는게 부부아닌가?! 싶네요.저의 남편은 대면 대면한 삶이 지루했는지 외도로 나에게 제대로 들켜 상대까지 피해봤구요.그사이에 종종 과거로 알고 지내온 여성들을 가볍게든 무겁게든 만나고 있음을 최근에 알았습니다.남편은 수시로 본인의 외로움을 외간여자 만남으로 달래는걸 알았습니다. 작년에 당근으로 통해 만난 여행모임에서 4대4 홍콩여행도 다녀온걸 알게되었습니다.4대4중 여성분들 사진보니 6대 중반넘어선 분들로 확인 참고로 남편은 40대후반입니다. 이사람은 아마도 치마만 두루면 다 된다는 생각인듯해 보입니다. 아직 혼인유지중입니다.왜? 이혼안하냐구요.글쎄요.아무리 세월이 바뀌었다지만 제눈에는 그놈이 그놈인지라 또한 전 이성이 아닌 다른데로 관심을 갖고 있기에 너무 편하고 행복 그자체입니다.사사건건 이렇다 저렇고 말도 안되는 얘기도 안듣고 나름 그전보다 삶의질이 업되고 있습니다. 꼭 이성만이 답일까요?ㅎㅎ
뭐~~본인이 현 상황이 만족 되신다면야.. 그놈이 그놈이라 여기시는건 좀...

이성아닌 다른데 관심이라면?? 이럴경우는 보면 남편이 경제력이 되거나 맞바람이면 이혼 안하더라구요
ㄴㄴ 맞바람 꼭 그리 이성으로 풀어야하는지요.10시간 일에 미쳐있습니다.

이건 불륜을 합리화 하는 거 같습니다 당연하듯 서로에게 무뎌지니 다른남자, 다른여자를 보게 되고 만나는 거지 이런 마인드가 바람피는년놈들이 하는 레파토리죠 제 와이프가 밖에서 다른남자랑 물고빨고 와서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행동한다면 개역겨울 거 같습니다 바람 피고 싶으면 이혼을 처 하고 만나세요 사랑하는 남편,와이프 상처주는짓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서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으면 좀 무뎌져도 서로 극복해보려 노력하는게 중요합니다 당연히 10년만 살아도 전처럼 설레지 않고 무뎌지는데 애도 아니고 계속 설렘만 찾을 건가요? 연인,배우자의 편안함도 소중하게 알고 어떻게 하면 가정을 잘 지킬까 생각하십쇼 외도하는걸 당연시하게 이유 만드는 년놈들 답 없음

다른이성이 보이면 자제하는게 맞는데 눈돌리고 정신 빠져들게 된다 이럴거면 지금상대랑 이혼부터 하고 실컷 즐기십쇼 배우자랑 사이 소홀해졌다고 배우자 몰래 다른남자 다른여자랑 물고빨고 오는게 정상임? 저희도 싸웠을때 있었지만 항상 어떻게 하면 다시 잘 풀어볼까 서로 노력했지 제와이프가 싸우거나 이제 서로 별 감흥 없다고 뒤에서 그짓하고 다녔다고 하면 트라우마 크게 남을 거 같습니다 몇십년 살면서 설렘이 없는 건 당연한 거고 부부끼리 극복하려 노력해야함 부부사이 소홀해졌으니->다른이성 이게 아니라

인생을 즐기시길...
혼자생각만 하지마시고요취미활동하세요 운동화만있음 달리기할수있어요..달리면서 땀흘리고 스트레스 날려보세요.. 아님 가까운 광교산정싱도 올라가보시고요..
이성을 만나시는분들 자유겠지만 제발 가정있는 유부녀.유부남 들은 건들지 마시기를..다들 연애에 한순간에 눈 멀어 있는거는 자유 자유이겠지만 돌싱이나 미혼분들하고 연애하시기를..남의떡이 커보일수 있겠지만 별별여자.남자 없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