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친구아들이 자기엄마테 엄마가 일 계속다녔으면 좋겠어요.매일 맛있는거 먹을 수 있잖아요~라고 했데요ㅎㅎㅎ 꼭 같이 매일 옆에있어준다고 다 좋은건 아니고 아내도 일할수있을때 같이 하면서 아이들에게 좀더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건 어떨까요? 아이들의 정서적인 부분도 꼭 같이 옆에서 케어한다고 사춘기안오는것도 아니고하니 할수있을때 같이 맞벌이 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아내분을 무척아끼고 혼자 가장으로써 온무게를 지고가시려는 님의 마인드가 무척 감동이면서도 슬프네요! 그런데 모든 짐을 혼자 지고가려하지마세요~부부란게 또 의리아닙니까~힘들때 같이 힘듦을 나누는 것도 방법이예요

좋은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4살 2살입니다. 와이프와 저 둘다 아이의 유년기는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이 소중하고 의미있다 생각하여 협의하에 와이프가 일을 하지않습니다. 와이프도 전문직이라 가끔은 일하고 싶다고 언급합니다만 아이들 생각해서 육아의 전념한답니다. 저도 본 문에는 적지않았지만, 일에 전념한다면 더 큰 돈을 벌수있을거라 생각하면서도 주말은 항상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제가 그렇게 자라지 않아서 그런지 제 자식에게는 꼭 해주고싶은 것들이 많았거든요… 그것 또한 기회비용이라 생각하며 혼자 타협하고있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커서 제 마음을 알아줬으면..아니 제 마음을 양분삼아 올바르게 자라줬으면 한답니다!
충분히 아이들은 알게될거예요 님이 이렇게 훌륭한분이신데 콩심은데 콩나잖아요~ 저도 어릴때 부모님 맞벌이셨는데 제가 학교다녀오면 엄마.아빠가 늘 식탁에다가 편지를 쓰고 가신게 있었어요.그러면 저는 그게 너무행복했어요.그리고 저는 답장을 또 쓰고.그걸 꽤 오래했어요.그때 편지가 아직 본가에 그대로있어요~편지만으로도 엄마아빠가 늘 옆에있는 것 같았어요ㅎㅎ그리고 지금도 꼭 하루에한번씩은 무조건 통화하면서 잘지내요 아이가 무척 어려서 저의 경험이 와닿진않으시겠지만 좀더 아이들이 크면 능력있으신 아내를 위해 기회를 줘보세요 너무 따뜻한 가족이네요!

칭찬 너무 과찬이십니다ㅠ그래도감사드립니다. 편지 내용부분 읽을 때는 저도 모르게 온몸에 소름이 돋았네요.. 저도 아이들이 좀 크면 편지를 주고받으면 참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특히 아내생일에는 매년 아이들과 같이 음식도 차리고 손편지도 써주는게 목표랍니다.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신만큼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데헷님도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아이템 .... 잘 구상하시면 더 성공 하시겠네요~화이팅 입니다.

힘이나는 댓글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돌파구를 찾으시는모습 멋지십니다! 저도 기회가올때 놓치지않고 잡으려고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도전하는모습 본받겠습니다<<

무슨사업이길래 Ai에 영향을 그렇게 받은건가요??

삶은 허무하지만 고된길을 걷고있는가본데. 길을바꿔요 그럼새길이보이겠지요
👉 참고 우리 아부지가 절대 아님을 알랴줌😁 아빠~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