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립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언제까지 도움 받을건가요.. 내 인생 개척하세요

저라면 충돌스트레스. 참견 잔소리 없는 서울이요.
이미 트러블을 경험하셨다니 결정은 더 더욱 쉽네요. 부모님 도움을 받는다는건 그만큼 감내해야 하는것도 따라오는게 당연합니다. 부모님의 도움은 받고....터치 안받고 .... 그런건 세상에 없어요.(경험자) 저는 참고로 도움을 받고 감내하며 참고 사는데 이거 엄청 괴롭습니다. 저처럼 마음 고생하지마시고 걍 서울에서 자립하시는걸 추천 드려요

독립하셔여
인테리어와 계약금 지원에 아파트매매 에 도움주시는 부모님의 참여도가 있으신 만큼 도움을 받으시는거라서, 그런 이상에는 어쩔수 없이 어느정도의 갈등과 부모님생각 과 의견 충돌의 상황들이 생길수도 있어요.그건 어느정도 그러려니 굽히는 수밖에 없어요ㅠㅠ 부모님이 노후에 쓰실 돈인데 큰맘 먹고 쌈짓돈 꺼내서 도와주시는거 쉬운거 아니잖아요ㅠ 내주장 내생각 과 안맞는다고 해서 다시 거리둔다면 부모님 입장 에선 괘씸 해서 다신 경제적 도움 안주실거에요. 어려울때 자식 걱정 해주시는건 부모님 밖에 없어요^^ 자존심 있으셔서 추후에 간섭 받는게 싫고 충돌이 싫으시면 아예 경제적 도움 안받고 자립으로 살아가시는게 한편으론 마음 편하지요^^

의견충돌로 더멀어지는계기 라고적으셨으면 예전부터 충돌이있었을거라 생각되요 그럼에도 증여를받으셨으면 끝난거죠 자립할생각이셨다면 받지 마셨어야죠 지방에내려가서 빨리자리잡으세요 님이 더잘아시잖아요 서울살이 미례가 없다는걸 싫은소리하는부모님? 감내하세요 세상엔 공짜 없어요 부모자식 사이라도..

지방가면 다시 마음의 병이 재발할듯요

한달살이를 한번 해보세요.

자립하세요. 물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요. 지원받으려고 하시면 그만큼 간섭도 받으셔야 하는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