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고민/소통
얌얌용
인증 22회 · 6일 전
부곡동도 좋은 동네에요.
오늘 부곡동에 비가 갑자기 후두둑 내렸었는데
연세 많으신 할머니께서 쏟아지는 비 피하신다고 급하게 부곡동 주민센터 버스정류장으로 오셨는데
젊은 여성분이 근처에 직장이있다며
우산 가져와서 드리는걸 봤네요..
운동 유니폼 같았는데 티셔츠에 태극마크도 있었고
할머님께 참 따뜻하게 대해주시더라구요
부곡동도 참 따뜻한 동네에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13
데헷_18co
6일 전
오늘 올라온 글들 중에 가장 따뜻한 글이네요~아름다운 사람들이 사는 곳이군요~
Hsy
6일 전
세상에 따뜻한 분도 계시네요..
요즘 그런분보기 어려운데..ㅠ
아직세상은 살만한가봅니다
lunaC
6일 전
그런 따뜻한 일들을 마주하게 되면, 아직 살말한 세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의 온도가 올라가는 느낌 들더라구요~~ 소소하지만 좋은 장면속에 계신 하루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