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익명사연
인증 17회 · 2일 전
본인이 그런 사람이 되세요.
하루 들어 와서 평가를 하시나요?
고민의 글중에 성심 성의껏 고민을 들어주고
답변을 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많습니다.
몇몇의 악플러의 (사회적문제)
댓글에 모든걸 판단하지는 마세요.
방장으로 써 지켜본 결과
처음 보다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사람이 계속 유입되니
또 그러시는 분들이 있구요.
고민다운 글이 없네요 댓글들 써놓으신분들
보면 본인은 글을 쓰지도 않고 비난만 하십니다.
아름다운 고민을 원하시나요?
아름다운 글에는 댓글이 없는게 현실입니다.
어떤 고민이든 그 사람에게는 고민입니다.
댓글 문화를 여기서 나마 흥분을
가라 앉히고 쓰시길 바랄뿐 입니다.
이해해 달라고 쓰는 고민들이 아닙니다.
여기는 털어 놓고 싶은 고민도 써도 되는 공간입니다.
악플은 제보 바랍니다.
(예시 : 닉네임)
"홍길동이 욕해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52
대시리/69년산/장곡/남
2일 전
제 생각은 악플도 정도가 있다고 봅니다. 예를들어 죽고싶다는 고민에 그럼. 죽으세요! 이런류의 악플은 퇴출이 답이라고 봅니다. 정도를 벗어나지 않았으면합니다.
익명사연
2일 전
네 그런 분들은 다른 글에도 악플다는 사람입니다.
캐시미어
2일 전
맞아요 정말 죽고싶어서 그런게아닌데 어쩌면 도움을 요청하는 몸부림일텐데요
걍 죽어라 이런댓글 퇴출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