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고민/소통
Mooo
인증 25회 · 1시간 전
바닥
어릴때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못해서 힘듦에 더욱 취약한걸까요?
천성이 예민한데 그게 더 심해지고,
사람에게 상처받던 일들과 내가내린 결정에 후회하는 마음들이 켜켜이 쌓여서 내가 이렇게 된걸까요?
그냥 제가 살아가는 이유는 이제 많지는 않고 내 아이 때문인것 같아요. 앞으로 내가 얼마나 더 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낳았고 키워야하니 내가 살아 있을때까지는 아이를 봐서라도 힘을 내봐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