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사시는지 모르지만. 주변에 600m 산이있으면. 매일 산을. 타세요 하루두시간 일년정도. 타시면 몸과마음이달라집니다 경험자ᆢ

저도 비슷한경험 했었습니다 35세쯤~~ 습관성 소화불량 불규칙적인 변비를 동반한 설사 몆년을 달고 살았고 Tv에 보니 대장암 증상 이 비슷하고 겁이나 몰래 대학병원에가 비싼돈 들이고 검사했는데. ~~ 정상 또하루는 머리가 터질것 같이 아파 퇴근후 큰병원응급실 가 뇌ct. 검사했는데 정상 ~~그때 전문의가 저에게 신중하게 얘기하더라구요~~ 요즘~~회사생활 많이 힘드시죠~~ 비슷한 경우로 굉장히 많이 들 오셔요~~ 나이가리지 않고 많이 오십니다 그러니 너무 마음이 힘들면 정신과도. 좋은선택이라고~~ 이때가 2004년 쯤이 이었습니다

일단 피검사,변검사해보세요..당,혈압,고지혈증 나올수있고..그리고 치아관리,그다음이 체내염증관리,전립선...스트레스도 정신적으로 오는것들도 있겠지만..지속적인 작은통증에서오는 스트레스도 엄청나거는요..
어디서 한번에 받을수 있는건가요? 치아관리는 비용이 부담스럽긴 한데 하긴 해야 하는데. .

충분히 공감됩니다 왜 넌 아프다소리만 하냐 하지만 본인은 진짜아파서 아픈데 늘어진소리하니까

모든 병은 먹는거 부터 시작이니 좋은걸 찾아 먹는것이 아닌 안좋은것을 먹지 않는게 첫번째 입니다. 첫걸음 부터 시작 해 보세요~ 골고루 식단에서 밀가루 튀김 가공 식품을 먼저 다 빼세요~ 병원비 아끼는길

조심스레..마음의병아닐까요... 말로표현이안되니 몸으로 증상은 있는것 같은데 어떻게 어디가 아픈지는 정확히 모르겠고..심리센터 등 알아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힘 내십시오 아직 살아갈 날이 많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