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아직은 사랑하시나봐요 헤어지실 생각은 없으신거 보니까..

촉 때문에 더 괴로우시겠어요 촉 예감이 빠른사람은 항상 괴로워요 꿈자리가 유달리 예민한 사람도 염려를 이고 지고 살듯이요
에고에고 ᆢ힘드시겠어요~우리 남편도 비슷한 관데ᆢ전 똑부러지게 말합니다 ~그런식으로 할것 같음 그사람이랑 살아 ~나도 딴사람이랑 살거야 하고 싸운뒤부턴 안하더라구요 ~싸울땐 끝낼 작정으로 싸워야합니다 ~

니알아서해라 나도내알아서할께 하면한풀죽는다 쎄게나가봐요 ㅋ

스트레스 받는 다면 남편과 단판 지으셔요 내가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무지 받는다 계속 이리 만나면서 즐기고 싶냐? 남편 왈~예스 하면 아내분 그럼 이혼 하고 계속 즐겨라~ 하면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이성과 술자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는데 구지 만나고 싶지 않다고 생각이들어요 내옆에 있는 사람은 아내 이니깐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도 아내가 외도 하길래 그럴거면 이혼하고 만나라고 이혼해줬습니다..
고추가 달려있는 한 남자는 안변해요
힘들겠네요 남편이 조금만 자제해 주심 서로 편안하게 잘 지낼것을~~ㅠ
남편분이 증~~~말 별루네요!
남편분은 그케하고 살고 싶은 삶인거 같아요 주위에 돌싱도 많고 정신력으로 버티지 않는 이상 남편분 바뀌기 힘들거 같네요 이혼해줄테니 계속 그런식으로 살라 해 보세요
요즘세상은 너는너 나는나 하고 살아야 하는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는 세상 되 버렸어요 여자고 남자고
토지에 관해 실제로는 매매계약을 체결하고서도 토지거래허가를 잠탈하려는 목적으로 등기원인을 증여로 하여 소유권이전등기경료한 경우, 공정증서원본부실기재죄가 성립
요새 황혼 이혼 아주 많죠. 충분히 이해 됩니다.

얼른 법원 가세요~

저하고 똑같은내용입니다. 저는 단판을 지었어요.좁은지역에서 자식들도있는데 행동조심하라구요.자식얼굴에 똥질하지말고 술 제대로먹고다니라구요. 친목계 외에는 돌싱들 안만나기로로 했네요. 바람을 피운다기보다는 같이술마시면은 그자리에서 끝내야되는데 서로연락처를 주고받는것도 문제입니다.

그리고 저녁시간에 왜 전화를 하나요.기분나빠서 제가 난리를 쳤어요.

결혼한 부부는 정조의 의무도 있는데 쿨한척 할 이유가 있나요? 그런 배우자와 함께 하면서 쿨한척, 신경쓰고 사는것보다 홀가분하게 이혼하시는건 어떨까요. 남의 인생이지만 남은 인생이 아깝잖아요ㅠ

18 년 오래 살았으면 다 눈감고 그냥 신경쓰지마세요 때만기다리세요 무 신경 정답입니다

남편분 예의가없네요 다른여자하고,술마시는일은아무나하는일도아니고 정상에서벗어낫네요 이판사판 하세요

님도 모임하시고 남자들과 연락하며 지내세요.
세상이 왜 이리 되었을까요? 사람은 고처쓰지 말라는 법이 정말 맞아만 가는게 마음이 아프메요 ㅠ

간큰남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