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아드님 나이가?

많이 다독여주시고 글쓴님도 병원 가보셔야해요 꼭
그쵸 우울증증세로 보이네요 운동도 하시고 생활패턴을 좀 바꿔보세요!

맞아요 병원가세요

저도 계속 병원다녀서 이제야 조금 좋아지는데 앞날이 걱정이네요
재발 한거라. 이번엔 금방 좋아지지가 않네요.
엄마가여유가없어서 아들에게도 ᆢ여유를갖으시고 다독다독 고마우 미안해 깊은대화말고 편안하게
그게 잘안되네요
노력해볼게요
24살

아들은 엄마의 전부지요~ 아들이랑 시간을 많이 가지세요~ 잔소리 하지 마시고.. 너무 자연스러운 느낌 이지만... 저도 속상하네요 많이 힘드셔도 사랑하는 아들 위해서 이겨 내셨으면 합니다~
네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꼭 병원가시고 약 아침저녁 꾸준히 먹어야합니다. 제가 정말 ㅈㅅ 시도하고 몇번 고비끝에 지금 겨우 어거지로 살고 있습니다 ㅜ

어쩌다 아들에게 우울증이 왔을까요.. 같이 상담 받아보세요 아들이어렵다면 님이라도 받으세요

차분하게 아드님과 대화를 자주 해보심이 어떠실까요? 서로 표현을 안하면 모를수있어요 가족이니까 알겠지 그런 생각들이 더 힘들게 상황을 만들기도해요
네감사합니다

(응원해요) 그럴수록 마음다잡고 조그만 버티면 좋아질거에요. 횟팅
네감사합니다

엄마 날좀 보아주세요 그런 몸짓일수도있지않을까요? 아드님과 상담도같이 받아보시면서 모쪼록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기운내세요
네감사합니다

네 저도 응원합니다!!!
네감사합니다

힘들겠네요 아드님은 몇살이에요?
24살이시래요
24살. 하루하루가 전쟁이네요
아들이 더 힘들수도있다고 한번만 입장바꿔 생각해주세요..어머님은어른이고 아드님은 지금 혼란의 시기라고만 잠시 지나가는거라고 한번만 더 부모와 자식이 아닌 인간이 느끼는 외로움은 누구나 온다고요..
힘들더라도. 다시 마음다잡고 노력해볼게요 감사합니다

멋집니다 ~
저랑같으시네요 저도24아들이 21살때군대입대했다가 훈련소에서우울증진단받고퇴소를당해습니다 더군다나 저는아들이뜰어져사는데 다행히지금제아들은 본인이극복을했어요 밖에서나가서 사회생활하면서요 아들에게일을해보라고권유해보세요
아직 일 할수 있는상태는아니라 혹 어디병원 다녔는지 물어봐도될까요?
저도많이울고 많이힘들었어모 지금도 1년에두세번아들얼굴보는데보면눈물이나요
아빠하고살다가 몇년전부터 저하고 사는데 저원망하고. 자꾸 긁어서 자꾸 부딫히네요 좋은날이 오겠죠?

아들이 20살 넘었으면 분가 시키고 인연 끊으세요. 폰번호도 바꾸시고 이사도 가세요. 그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우울증이 먼지 모르죠? 조용히 하시죠
모든분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떨고나니 조금은 후련해진것같네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정신적 방전상태로 가벼운 경우는 쉬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지만 심한경우는 자력으로 극복이 어려워요 오래걸려요 몸이 아픈게 아니면 스트레스 안받는 가벼운 외부활동이나 운동이 좋습니다 혼자방에 있는면 좋지않아요 병원도움 받으시는것도 좋습니다
검사진행중이고 약먹고있는데도 눈에띄게 좋아지지는않네요.
본인이 제일 힘들겁니다 겉으로 티가 안나요 믿고 기다려주세요 스스로 일어설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나혼자 감당하긴 너무 힘든데 용기와 힘이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과 대화을 많이하시고 즐겁게 여러사람 과 함께하는 취미생활을 가저보세요. 힘내세요. 홧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