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황금박쥐
인증 15회 · 2일 전
마음이 힘들때는 육체으로 지칠때까지 걷거나 뛰면 편안해집니다.그래도 힘들면 쿠팡에서 살아있는 벌을 시켜서 여기저기 벌침을 맞고 고통을 느끼면서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