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성원인테리어
인증 2회 · 1일 전
마음의. 종이장
예전에 산을 오르던 사람이 큰바위 에 걸터있는 사람을 보구 왜 여기. 있냐고 물어보니 자살 하려고 말해 말리지 않고 그럼 자살을. 반대로. 말해보라. 해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