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을 왜 해서 애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그래요?,문제를 만들어요 어른들이, 애들에게 상처를 준만큼 되돌려 받으세요,ㅉㅉ 어이구 자존심이 무언지,,,,
그렇게 함부로 애기하심 안됩니다~역지사지에요 이유없는 사연이 어디 있겠습니까.!!!

자존심때문에 이혼들을 할까요? 다른 문제들 때문이라고는 생각안하세요? 선비십니까? 무엇을 돌려받아야하며 무엇을 주어야할까요? 본인은 타인에게 그렇게 당당하세요? 아시지도 못하면서 남을 평가 비하 하시는건 더 큰상처예요
이 글이 사실인지 확인되지는 않았겠지만 글을 올리신 분이 당근에라도 용기내서 하신 말씀이라고 하면 연화도님처럼 댓글을 남기시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글 올리신 분이 얼마나 큰 상처를 받을지는 생각을 안해보셨나 봅니다. 여자분이 아이들을 데리고 이혼을 감행했을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집에서 내보내세요. 집에서 내보내기 싫다면 집에서 나오세요. 주거들 한번 혼자 살아봐야 얼마나 힘들지 알 것입니다. 저런 건 교육으로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혼자 살아봐야 느낍니다,

아이들이 이제 중학생이고 초등학생인데 집을 내보내서 혼자 살수가있을까요..성인이 아니예요 아직.
아이들 성격을 고치자고 이야기입니다. 어릴때 부터 고쳐야지 그렇지 않으면 집안이 더 힘들어져 간다는 뜻이에요.
마스터님 이게 아이들 문제라고 어떻게 단정을 지을 수 있을까요?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서 한 참 예민한 때에 아이들은 엄청난 큰 상처가 되어 있을 수도 있어요. 누군가가 손내밀고 잡아주지 않으면 이 아이들은 평생을 상처를 안고 살아갈 수도 있어요. 이렇게 자란다면 어떻게 남들을 이해하고 같이 더불어 지내면서 밝은 사회생활을 해 나갈 수 있을까요? 어른들이 아이들을 지켜줘야지요.
사춘기 어린아이들 나가라고 하면 진짜로 나갑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아동위탁시설 알아보라고 하세요 문제의 원인은 뭔지 모르겠으나 남자친구 만나고 다니는 모친을 친모로 인정하기 싫은거 아닐까요? 아직 부모의 그늘아래 있어야 할 보호의 대상이거늘 생계를 유지하며 근로또한 할터인데 연애까지 하는 엄마라면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본인 욕심의 방치 학대하는것보다 보육원보내라고 하세요 의식주 해결해준다고 부모역할을 다 하는게 아닙니다. 한창 보살핌 속에 있어야 할 아이들이거늘..ㅡ

혼자가 힘들어서 재혼 또는 반려자를 찾는다는 생각은 안드실까요 연예하고싶어서일까요? 아이들도 아빠에대한 기억이 없습니다 그걸 제가 어느정도 어릴때까진 해주었지만 커가면서 아이들이 혼란스러워서 몇해전부터는 아이들과 같이는 안만납니다. 지금은 여자친구 혼자 독박육아중이고 연예때문에 아이들이 그런건 아닌것 같습니다. 보육원이라는말 쉽게 말씀하시지 마시죠 아이들이 싫었다면 진작에 포기하는 부모들이었을겁니다. 아이들이 엄마를 싫어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사춘기 시기에 겪는것을 서로 힘들지않게 풀어가려고 하는건데 무슨 서로 버리듯이 말씀을 하십니까

아이에 시선에서 같이 소통해보세요 그게 정답이든 아니든

말씀 감사합니다. 소통이 현재는 쉽지 않다고 하네요. 그래서 도움을 받고 싶어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사정이야 어떻든 요즘은 동사무소에 사회복지사하고도 상담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어요 부디 이 시기를 슬기롭게 잘 넘기시길 바랍니다 ~^^

아 동사무소에서도 그런업무를 하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참고하라고 전하겠습니다 멋쟁이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시간이약이다 사춘기시절이지나면 엄마의마음을 이해할거라믿습니다 지금힘들고괴로워도 무한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그렇죠 시간이 약이기는 할것 같습니다. 헌데 서로 그 시기를 앞당겨줄수 있지않을까 좀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 문의 드렸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제가 수년전에 주소지 보건소를 통해 심리 상담을 몇달 지속한 적이 있어요. 아이들이든 어른 이든 맘이 괴롭거나 힘든 것들은 거의 나를 있는 그대로 끄집어놓고 대화를 하지 못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알아보시고 상담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청에서도 청소년상담쎈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알고 있어요. 이리 저리 알아보시고 아이들이 맘을 열고 대화 할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어른 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아이들은 더깊은 상처로 힘들어 할 수 있어요. 이럴때 어른 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아이들은 평생의 상처로 남아있을 수도 있겠지요. 부디 서로 노력해서 아이들이 밝게 자라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맘이 많이 아프네요.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보건소에서 하신 상담이 아이들과 어른이 같이 하신건가요? 아이들이 상담은 아직 꺼려해서 여자친구먼저 상담 받은 후 아이들을 설득하여 같이 해야할텐데 혹시 보건소 어디부서에 따로 전화를 해야할까요?
아마, 관할 보건서 인터넷으로 써치하면 상담절차는 나올 듯 합니다. 엄마부터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하구요. 부디, 행동으로 옮겨져서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되기를 바랍니다.

함부로 말을 하는 이들의 댓글따위는 처다도 보지마세요 인격이 부족한사람들 말에 상처 받지 마시고요

그러게요. 말들이 너무 심하네..깜놀했습니다.
그렇게 인격이 넉넉하시면 대책을 내놔보세요
저도 하도 답답해서 막말 한번 해봤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진짜 처방전을 내리겠습니다. 아이들을 '정상화'하고 다시 평안한 가족으로 살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1️⃣. 무료 및 정부 지원 전문 상담 기관 안내 사연의 원글 작성자(여자친구분)가 가장 먼저 두드려볼 수 있는 공신력 있는 무료/저렴한 지원 기관들입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전화 1388):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며, 청소년의 심리 상담에 가장 특화된 곳입니다. 전화 상담 후 센터에 방문하여 심리 검사 및 대면 상담을 무료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시·군·구 '가족센터' (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자녀 개인의 문제뿐만 아니라, 이혼 후 한부모 가족의 적응과 모녀 관계 회복을 위한 '가족 상담'을 지원합니다. 소득 수준에 따라 무료이거나 아주 적은 비용만 발생합니다. Wee 센터 (교육청 산하): 아이들이 재학 중인 학교의 Wee 클래스를 거치거나 교육청 소속 Wee 센터로 직접 연계하여, 학교 생활과 연계된 심리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만약 우울증, 심한 불안, 자해 시도 등 임상적인 개입이 필요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하다면 보건소 내 센터를 통해 전문가의 평가와 병원 연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 아이들과 다시 '가족'으로 살아가기 위한 양육 접근법 아이들을 억지로 '교육시켜서 고치려' 하기보다는, 관계의 패턴을 바꾸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① '통제' 대신 '거리두기'와 '안전기지' 되기 지금 아이들은 호르몬의 폭발과 내면의 상처로 인해 스스로도 주체가 안 되는 상태일 확률이 높습니다. 말대꾸와 짜증은 "나 좀 내버려 둬"와 "내 상처 좀 알아줘"라는 모순된 메시지의 혼합입니다. 일상적인 잔소리(방 정리, 공부 등)는 과감히 내려놓고, 부모는 그저 '네가 짜증을 내도 나는 너를 버리지 않고 이 자리에 있는 안전한 사람'이라는 믿음만 주는 최소한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② 사춘기와 상처의 분리 인식 모든 짜증을 '이혼의 상처'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면 부모는 끝없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아이들은 이를 무기로 삼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모든 것을 '사춘기 호르몬' 탓으로 돌리면 아이들의 진짜 슬픔이 무시당합니다. 이혼에 대한 아이들의 슬픔은 진지하게 들어주되, 그것이 가족에게 예의 없이 굴거나 폭언을 하는 것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는 없음을 명확히(하지만 차분하게) 선을 그어주어야 합니다. ③ 감정이 격해졌을 때 대화 멈추기 대화가 이어지지 않고 서로 짜증부터 나는 상태라면, 대화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독이 됩니다. 서로 언성이 높아질 것 같으면 *"지금 서로 감정이 안 좋으니 1시간 뒤에(혹은 내일) 다시 이야기하자"*라고 타임아웃을 선언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④ 양육자의 멘탈 케어가 1순위 제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여자친구분 본인이 이미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에서는 아이들을 품을 수 없습니다. 아이들 상담 이전에, 양육자 본인이 먼저 가족센터 등에서 개인 상담을 받으며 스스로의 죄책감과 분노, 피로를 덜어내는 과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단숨에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가족이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는 '적정 거리'를 찾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아니 저도 이혼했고 애있지만 굳이 이혼했는데 왜 연애하고 또 재혼하고이러는지 이해가 안가네 애들생각도 해야하는데 굳이 이성을 왜 또 만나고 그러는건지...이해가 안가네요;;;;

나이 더 들면 이해가 가고 님도 좋은 남자 만나 재혼하고싶거나 재혼하지 못한거 후회하는 날이 올거에요. 지금 내가 그런 마음이 없다고 그런분들 이해 못하면 안되는겁니다.
내 말이... 남의 인생이라고 함부로...뭔 조선이대 여인인가, 아이들인생도 엄마인생도 모두 존중되어야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

애들이 왜 엇나가는지 진심으로 소통해야죠. 부모 이혼도 충격인데 미성년 자녀입장에서 나의 보호자가 또 이성교재를 하고 본인들 보호에 신경안쓴다 생각하면 반항 생길수 있어요.. 아이들 마음을 잘 헤아리는 게 첫번째일듯요.

저같으면 아이들한테 말하고싶을때까지 기다릴게 라고 할거같아요
역지사지 입장바꿔 생각하면... 전문가한테 상담받는길이 최선일듯 합니다~
가족센터,드림스타트 문의한번 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