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 그분이 형 맘에 많이 들엇나봐 그누무 나이차이만 적엇어도 잘 됫을텐데 내마음도 쓰리다 ㅎㅎ
일반 누나들처럼 2~3~6살차이나는 지인들 처럼 마음이 놓이질않음... 물론 처음봐서 그런게 있다치더라도 거리감과 매칭이 안된다라고 느껴짐...호감이가고 서로 관심사가 비씃하거나 아님 취미가 똑같던가해야 하는데 맞는게 0.001%도 없음~
처음봐서 그렇지 자주 만나 얘기하다보면 친근감이 생길텐데 거리도 문제고 ᆢ나이도 걸리고ᆢ 뭐든 쉬운게 없다~
아닌건 아니라고 애길해야 서로가 서로에게 덜 미안해지는 법... 괜한시간 낭비
진짜 어릴 때도 아니고… 나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9살이나 많다는 건 감당이 안 될만 해요… 그분이 징가님을 맘에 들어하시는 건 알겠는데… 정중히 만나고 싶은 맘 없다고 거절 의사 밝혔으면 물러설 법도 한데… 제 나이에서도 9살 어린 남자라고 하면… 너무 어려서 저도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잠이 안옵니다... 어찌 말해야하고 제가 아무리 머슴돌이 꿈이라도 할머니 모시고는 못삽니다... 근심이 태산이네요 뭔가있는데~의중을 모르겠음
산적 누나가 소개해 준 사람이 9살 연상이에요..? 아니 아무리 연상이라 해도 보통 3~4살 정도 생각하지. 9살은 너무했다ㅋㅋㅋ 아무리 그 여자분이 돈이 많아도 곧 환갑인데 솔직히 저같아도 싫습니다.
통화상으로 애길하니 차마시며 우연히 애기하다 제애기가 나와서 카톡도 보여 주고 하니 잘되면 유럽여행 그분이 다쏠께해서 누운이...살짝 맛이갔다고 함 🤯 자꾸만나다보면 괜찮을것 같은데 하며 뽐뿌질에 열받아서 끊음~😤😤
잘하셨어요..아니 정도가 있어야죠. 전 스타님이 진심으로 잘되길 바라고 그래서 그렇게 길게 쓴건데, 아무리 그래도 9살은 너무 많아요. 연락하지 말라고 산적 누나한테 딱 말씀하세요. 어우 너무 싫다ㅋㅋㅋ
차단하고 주변지인들에게 그누나의 만행을 까발림 (제가아는 지인들이 누나랑도 친함)
ㅋㅋㅋㅋㅋ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