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정윤이77
인증 16회 · 2일 전
당근모임에 보험설계사분들,
아이가 고등학생이되니
친구를 사귀고 싶어서
당근 여성모임. 이나 집밥요리
이럼 모임 가입해서
용기내서 나가봤는데
저한테 친절히 다가오는 분들은
왜다. 보험설계사 .
아니면. 암웨이나. 다른 영업할려고
다가오는분들이라..
너무 싫으네요
모태신앙이라
교회를 다니고 싶어도.
요즘. 교회도 다. 보험설계사 분들이
다른목적으로 친근하게 다가오는게
너무. 싫어요. ㅠㅠ
처음엔. 영업이 아니고
이제. 설계사 시작했다며
제가 가입한보험 봐준다면서
인증만 해달라고 했던데
나중엔 꼭. 보험들라는둥.....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357
개돌개돌
2일 전
영업은 너무해요
잠자는오리
2일 전
그리고 친목 보다는 요리에 몰이하다보면 진정 즐기는자들끼리 묶이더라구오 그렇게 친해짐요
처음마음63
2일 전
일희 일비 할필요 없을듯해요
원하는 것에만 ..
배고파님
2일 전
하지마세요.. 당할듯같은 불길하네요ㅜㅜ
이기사
2일 전
대한민국 3대 악의 축 보팔이 폰팔이 차팔이 입만열면 숨쉬는거 빼고 다 그짖말 열심히 일하는 분까지 욕먹이는 특이한 주둥이파이터 직업이지요 한때 저도 보험 설계하다 양심에 찔려서 그만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