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아웃 오신듯ㅠㅠ 힘내세요

일생에서 제일 힘든 시기입니다. 여성으로서 엄마로서 정말 돌아보기도 싫은 시기입니다. 다만 이 불꽃같은 시간을 잘 지내면 선물같은 시간이 곧 돌아옵니다. 힘내세요!!!

에고고 많이 힘드시겠어요.... 아이가 맘막은데로 따라오면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인생에서 자신의 파이에서 어느쪽에 큰 비중을 두느냐가 중요한 문제이겠지만 저도 겪어보니 아이들에게는 소중할수 밖에 없는듯해요 가장 힘든 시기에서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좀 나아지는 시기가 올겁니다 또한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이젠 반대로 또 외면받는다는 생각도 들 시기가 올거에요 이거만 알고 좀만 버티시면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이고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더 좋은날(?)이 많아질거라는

마음이 힘들면 내앞에 모든 일들이 힘들고 짜증 납니다 .. 밝은 마음 밝은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리시길 바라며 터놓구 이야기 하면 들어줄 친구 있으면 대화의 시간을 많이 갖으시길..
호치민입니다. 한국서 날리던 직딩출신 아줌마들 주재원 남편따라 와서 한동안 즐거웠으나 시간 갈수록 자괴감,상실감에 현지 자리 구해 일합니다. 날리던 출신들이라 그런가 금융,마케팅,관리등 여러 분야에서 붕붕 날라 댕깁니다. 어떤 경우 남편보다 더 성공하는 경우도 있어요. 힘 내요. 할수 있어요. 노트 꺼내놓고 계획세워보세요.
정말 사람이 힘들땐 입에서 육두문자가(쌍욕)이 저절로 나옵니다^^ 아이가 5학년이 되면 그때부터는 좀 수월하니까 조금만 인내심을 가지고 좋은 엄마로 버틸수 있어요 캐리어 우먼인데 다시 복귀하셔야죠^^

정리잘하면, 어지르는거 치우는 님 인건비 한도내에서 용돈 올려준다고 하심이... 사람의 이기심을 잘 이용하면 인생이 순탄해집니다. 항상 이 방상태 유지하면 인상된 수준의 용돈 그대로 유지된다고 하면 앞으로 짜증나실 일 없을 듯.

힘내세요 다들 그렇게 자라더라구요
집안일 해주시는 분을 찾아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일과 육아를 함께한다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저희 어머님을 보고 자라면서 간접적으로 나아 체감을 해봤기도 했지만 어머님의 그 감정 또한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칠테니까요
힘내세요 본인이 직장을 그만두고 내 전문직에 성취감이 없는게 겹쳐서 그런가봐요 아이들과 집안일 만 하다보니 더ㅡ그런거같아요 조금 더ㅡ힘내시구요 그래도 소중한 아이들이 있잖아요
갱년기 쯤 되면 성격 변화가 오더라고요 제 경험~
어머니를 생각해보시면 되겠네요...우리들에 어머니를 그당시는 가스랜지가 없었구 곤로 라는게 있었지요 몇시에 기상하는지도 모르겠지만 4명에 도시락을 그것 도 아침에 4명을 일일이 깨우고 아침 먹이고 시간마추 어서 곤로 로4명에 도시락을 싸주시어 학교 보내고... 집에있을때는 싸우고 난리 부리고...그당시 기본적인 가족이 기본6인가정에 많은 집은 10명 넘는집도 있었 습니다...요즘 살기는 너무 좋지요...위를 생각하지마시고 아래를 살펴보는 지혜로움을...
근데 실례지만 글 내용이 글쓰니님에 세대가 보고 자란 건 아닐 텐데 어머님을 생각 하신다는 게 참 훌륭합니다
어이구 전설에58년 개띠시네유...저의 큰형님이57년 이신대 장발족과 미니스커트 와 함께 그시절에 대표적 인 이유없는 반항아들 이였쥬...(그래도 그때가 외 그리그리 울까) 전설님 건강 하셔유...
아이들다그러면서커더라구요ㅠㅠ우리큰딸래미는엄마손지검했다고법에접근명령했어요ㅠㅠ

허 거참
ㅋ 젤 힘든시기임 ㅋ 글구 초2에서 3-4년만 더있으면 또 사춘기옴 ㅋㅋㅋ 힘내요 ㅋㅋㅋㅋㅋ
예전에큰애가중2인가3인가그때쯤에엄마가훈육좀한다고어깨쪽에살짝스매싱했는데바로신고해서접근명령떨어지고지금애도초4인데밤에잠안자고유트브보고거나겜임한다고잠안자서미칠지경입니다ㅠㅠ힘내세요ㅠㅠ
이래서 sns를 규제하고 성인부터 하는게 맞다고 봐요 미국은 몇십개주에서 소송도 갔던데..

진짜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애가 접근금지신청이라니.. 우리첫째도 초1까진 애가 정상적이였는데 2학년되고나서 왜그래야하는데요?하면서 곁눈질로 보길래 진짜 펑펑 울었어요. 유투브도 TV도 안보는데 이러네요...
그 정도 나이때는정리,정돈, 청소,청결을모릅니다 이런것은부모로서 당연이 애들은 이렇게하는거다생각하시고이겨 내셔야합니다

아이들 좀 키우고 복직하세요~ 보아하니 커리어가 있으신 분이셔서 재직중이였을때는 업무 성취도로 인해 자기 만족감이 크셨을 것 같은데 님같은분(?)은 가사일 등으로 극복 안됩니다~ 처음부터 전업주부였다면 모를까...지금 주식장으로 유명한 회사면 반도체 쪽 규모있는 회사였을지 모르고 관리급였다면 연봉도 꽤 받으셨을텐데 애기 돌보고 집안일 하면 스스로 자괴감 오고 현타 올 수 있죠....근데 가사일도 바깥일만큼 진짜 힘듭니다 또 티도 안나구요 하지만 자꾸 우울증&짜증 오면 애들한테 안좋죠...복직이 답인듯요
진짜 능력자는 바깥일도 집안일도 모두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애기들이 제일 힘들게할때네요 미운5살죽이고 싶은 일곱살 예전부터 전해오는 부모의 마음입니다.좀 있어면 사링 스러워집니다.시간이 해결해 줄거예요.ㅎㅎ

아새끼들 비유맟추기힘들쥬?그러면서크면 지들이잘해서큰건줄알고 어쩔수없음ㅎ 대부분 다그렇츄ㅡ이담엔잘할거에요 눈높이잘맞춰봐욤 ㅡ힘
애들 둘 키우면서 성격이 어떻게 좋아질수가 있을가요. 자연스런 변화라 생각 됩니다 단지 부부가 같이 공동 유가를 나눠서 해야 되는데 본인 혼자서 다 한다면 그 무게감이 크겠지요 남편 분과 잘 상의해서 해결되면 좋겠네요 그래도 애들 잘때 보면 천사 같지 않나요~~~ 부디 잘 견디어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남편도움을 좀받아야될것같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내가 좀내려놓아야해요 이것도 저것도 완벽하게 할수는 없어요 집안이 좀 어지러우면 어때요 성질내는 엄마보며 자라는 아이는 위태롭지만 좀 더러운환경에서 키워도 전혀 상관없어요 오히려 성격이 좋을걸요
사춘기 키우다보면 초2는 귀여운편입니다^^ 모든 엄마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