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앞만 보고 달려온 여러분께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잠시 잊고
▪︎오직 '나'로
존재할 수 있는 익명 카페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속 시원히
털어놓지 못할 고민들이 쌓여가곤 하죠.
이곳은 그런 마음의 짐을 안전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곳입니다.
비밀 고민 무엇이든 털어 넣으세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SK상품권요금납부구입함
인증 1회 · 20시간 전
나이가 마흔이 넘었는데, 여태 장가를 가지못했다는 죄책감에 하루하루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곤하는데, 나이를 잠시나마 좀 잊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