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참 무겁겠어요ㅜㅜ

다른사람과 얘기하는것만큼 마음을가볍게 하는것도없죠 참 신기한게 말은 무게가 있는것도아닌데 가슴속에 담으면 무게가있는것처럼 답답하고 무거워지죠 그래서 우리는 대화할 상대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말을 속에서 꺼내고 얘기하면 해결되지않더라도 그것만으로 마음이 그순간은 가벼워지고 편해지니까요

네...맞아요 어느누구라도 수다떨면 속맘이 편해지긴한데 집에들어오는길에 또 답답함이 밀려 오더라구요 그냥 맘이 무겁네요

나가서 사람들 만나요. 온라인에서 채팅이라도 하든. 헤어져서 각자의 삶을 사는 게 지금 지키려고 하는거보다 더 행복한 길일 수도 있으니 고심해 보세요.

요즘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직장을 숙소생활하면서 주말부부라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피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 거고요. 어떤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배우자와 진솔한 대화를 먼저 해보시는게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