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은 너무 힘드시겠어요

근데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다고 열번찍어도안되면 열번백번찍을 열정이 있어야할텐데 사연쓰신분부터 열정이 없다고 생각이드네요 물론 열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문제가있다고하면 그건 이런데서 상담만으로는 해결이 안됄것같네요 그래도 아직 열번찍어볼 용기가 있으시다면 시도해보시는것이 좋으실듯합니다.

헐~말이야 글이야. 열번/백번? 그건 고문같은데요.

아니 고문이아니라 세상살이가 고문이라면 고문인데 노력해보라는건데 왜 시비를 트심? 말 귀 를 못 알아드심? 노력없이 가만히 얻으려니 이사회가 문제 이게 무슨 고문임?

당사자가 아니니 모르시는거겠죠 7년이라잖아요 안바뀝니다. 이제 조르는것도 자존심이 상해서 안하실거구요. 신중에 신중하세요. 어느선땍을 해도 힘들어요 ㅅㅍ 만드시려먼 정말 신중하셔아 해요 한번에 인생 끝날수도 있어요

그러게요 당사자가 제일 문제 인것같습니다. 열번 백번찍어보든지 진짜 맘먹고 ㅅㅍ를 만드시던지 어느 한쪽은 해야하니 본인이 잘 결정해야겠죠
부부사이에서 중요한 부분인데 진심으로 대화를 함 해보시는게 어떨련지요? 뭔가 맘이 틀어진건 아닌지 근본부터 돌아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속궁합이 안맞아서 그래요
난 못참아.
저도 예전에 그랬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혼할 생각과 각오로 배우자와 딱 깨놓고 다 얘기했었고 자발적으로 하면 좋겠지만 그게 안된다면 의무적(?)으로 일주일에 두번씩 관계를 갖자고 합의했었습니다. 그게 안된다면 이렇게 살바엔 차라리 이혼하자고 얘기했었어요

글쎄 좀 넘하네여 열린마음으로 대화를해보시고 남자로서 성관계는자존심이기때문에 부부간에 합의하세요 여러가지 방법
왜?부부로사는지요??부부라면그리살면안되지요
이상하다 손으로 도와준다? 왜? 그걸보며 스스로 만지면서도 느낌이 없다? 도와준다. 뭐지? 여자ㄱㅈ인가 여자도 호르몬이라는게 잇어서 느낌이 안올수가 없어요 아무리 싫어 난 관심없어 느낌없어 별이상한 소리를 한다해도 호르몬이 말해줘요 호르몬은 난관심잇어 40대 중반이면 아내도 나이가 근방일탠대 성욕이 없다 그럼 ㅍㄹㄹ 틀어놓고 자극을 주어요 ㅍㄹㄹ는 성감을 잃은 사람들에게 약처방으로도 쓴다네요
느낌없을수도. 있어요. 손 아프기만 해요

ㅍㄹㄹ가 뭔가요

바깥에 애인둬도. 여자는할말이 없겠네요.
시간이 지나면 섹스 안하는 부부가 하는 부부보다 더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외국도 결혼 유무를 떠나 동거하는 쿠플은 5년 지나면 안해요. ‘부부‘ 는 관계를 해야한다는 프레임은 외부의 강박 같아요. 아내가 성관계를 피하거나 관심 없는 것은 거기에서 얻는 즐거움이 애초 없고, 환경이 (스트레스나 거부감이나) 인빋혀줘서 인 거 같아요. 일단 터놓고 이야기 해보시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하고 결정 하셔도 될 듯요.

혹시 배우자가 연상인가 폐경이라 부부관계 거부인가요

오히려 폐경되면 여성은 남성처럼 성욕이 강해진다고하던데 아닌가요

오히려 더 저하되서 떨어지는데 어디서 쭈워 들은얘기죠?

7~8년 ㅠㅠ
부부라 어쩔수 없이 하긴 하는데 심하다

밖에서 해결을....

여성이,아내가 부부관계를 거부한다?.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관계시 즐거움을 아예 못느낀다던가 오히려 아프고 괴롭다던가 하면 당연히 기피하죠. 아님 육아에 지쳐서 몸이 피곤하니 만사가 귀찮아 한번 두번 1년 2년 거부하던게 7년씩이나 온거구요. 심도있게 대화를 해보세요. 40대면 아이들도 어느정도 컷을듯하니 밖에 분위기있는 레스토랑이나 술집에가서 술한잔하면서 깊은 대화를 나눠 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원인을 알아야 처방을 하고 고칠거 아니에요.

네 저도 그렀더라구요 아이낳고 나니 재미가 없던걸요
동그리님~힘드셨겠네요~
남편이 싫으면 그게 안 될 수가 있고, 아내가 남편한테 만족을 못하면 그럴 수가 있고, 안 하다 보면 무뎌져서 그럴 수가 있고 또 아내가 밖에서 해결해서 그럴 수가 있어요~

갈라서시는 게 맞는거 같네요
흠... 이혼.. 혹은... 다 내려놓고 이야기 해야죠 ... 부부관계에 대하여...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느낌으로.. 하나하나 해봐야져뭐...
억지로 안되는게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