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큰일 날뻔 하셨군요. 그런경우 약을 먹고 머를 해도 효과가 없고, 효과가 있어도 장기복용으로 다른 장기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황이 장거리에만 있는게 특이하네요 운전하심 안될듯
출퇴근은 그럭저럭 이상없는데 고속도로에서 유난히 심하게오네요

지가운전할까요
제가 그랬던적 있어서 그마음 그느낌 압니다!! 직장 에서 직장 동료들에게 받는 스트레스 가 번아웃이 커서 공황으로 왔어요.잠 잘 주무세요?
잠은 잘자는데 심장이 쿵쾅될때가 많아진거 같아요
식은땀 나고 심장이 두근두근 쿵쾅 거리는거 그게 미약하게 시작 이에요.잠 잘 주무신다면 아직 버틸만 하신거네요..저도 약 안좋아하기도 하고 멘탈이 약해져서 그런거겠지 싶어서 버티고 버티다가 나중엔 식은땀나고 멀미증상과 함께 구토하고 손떨려서 운전대를 못잡았습니다.쓰러지고 그래서...약물치료 거부한다고 해결 될게 아니라는걸 몸으로 느껴서 살기 위해 약물치료 했습니다.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이렇게 글 남기고 있습니다.치료도 본인 선택 이니까 잘 헤쳐나시길 바랍니다 .
약을 먹어보니 우울증비슷하게 내가왜살지? 이런안좋은 생각이어서 약은 일주일먹고바로끊었습니다 39년 운전에자신있었는데 이렇게되니 답답하네요ㅠ 감사합니다
히어로 님 도 저랑 비슷하게 처음은 자신을 마음 다잡으려고 하고 내가 약해져서 그런것만 같고 채찍질 하는 성향 이신거 같네요.약물치료 하고 나아졌을땐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야지 라고 마음이 긍정적으로 바뀌더라구요.
자낙스드세요
약은 저랑 안맞더라고요

일단 안타까워요 ㅠㅠ 저도 공황으로 약물치료 받아본적이 있어서 그 느낌 위험강도를 알아서요.사실 제 경험상 저는 자의로 이겨내진 못했고~꾸준한 약물치료로 개선되더니~ 지금 현재까지는 공항이 안오고있긴한데~ 조금이라도 도움들일수있는 정보가 있다면 추후 댓글에 정보만 남겨볼게요.
전 고속도로 운전할때만 찾아오는거 같아요 특히 높은대교고소공포증 처럼 식은땀나고 시야좁아지고 심장 요동치고

트라우마 입니다.
Ptsd올만한 트라우마는 없었던거 같은데 스트레스아닌가 싶긴하네요ㅠ 명쾌한해답이 없어서 답답할따름입니다

처음 트라우마가 아닌 고속도로도에 한번 그러면 반복적으로 장거리시 그런 현상이 일어 나는분들이 계십니다

원인인 곳을 해결 하여야 하는데 위장-심장 , 목 을 풀어주시면 많이 완화 되실겁니다. 식이는 소화 안되는 음식은 피하세요 ^^ 영양소 보다 중요한것이 소화 입니다. 머에 좋다는 음식들이 대부분 가스 유발과 위장을 약하게 하니 장기적으로 같은걸 드시는게 좋지는 않습니다. 매일 먹으면 좋은건 물입니다.
구토할꺼처럼 속이 안좋았던거 같아요 명치가 꽉막힌느낌

넵 막상 검사 하면 대부분 이상 없음으로 나옵니다.

위장이 수축하면서 심장 부근을 압박하게 됩니다.
그래서 최근에 소화제를 자주찾았던거 같습니다 공황증상을 아예없앨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저도 경험했어요

운전중에 증상이 오면 당혹스럽죠 이겨내는 방법보다는 아무생각없이 잊어야하거든요 그래서 운전시에는 잔잔한 음악을 좀 듣고 생각보다는 자연을 생각해보세요 좀 큰소리는 좋지않으니 적당한 소리크기로 안정이되는 음악도 효과가 있습니다

전 미용실에서 까운입으면 목 졸리자나요 그때랑 터널운전할때..증상이 오더라구요 전 약 안먹고..혼자 터득한게있어요 죽을것같을때까지 숨을 참으면..쫌 괜찮더라구요.. 힘내세요..

이것도 하나의 원리 입니다. 더 좋은 방법은 입으로 숨을 안쉬고 코로 숨을 짧게 여러번 들어마신뒤에 참다가 입으로 길게 내밷으면 가슴 상부 부분의 수축이 잠시 풀리게 됩니다. 복식 호흡법과는 전혀 다르고 복식호흡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글쓴이에게 비염을 여쭤본것은 비염은 코나 기관지 뿐만이 아닌 꽤 많은곳에 관여 합니다. 코로 숨시는게 불편하니 나도 모르게 입으로 숨을 쉬죠. 잘때 코를 골고 입으로 숨쉰다는건 결국 숙면을 취하지 못하니 남들보가 자는동안 자가 치유 능력이 떨어집니다.

글쓴이님 오시면 목 어깨 심장 위장 푸는 방법 알려 드릴께요 오시면 챗 주세요. 통증고민 첫 글 이벤트 ㅎㅎ
알려주세요~

ㅡ 운동이요 산타기 걷기요
저도 응급실2주동안갈정도로 공황이심했어요 어느날부터약끈었고 공황관련음악듣기다해도소용없었는데 혈자리공부해서 공황올듯하면습관처럼누르다보니 어느순간부터 공황이안왔어요 요즘스트레스로불안장애는조금있지만 지낼만해요 평상시에 팔안쪽접히는부분머리뒷쪽만나는들어간부위 명치랑배꼽중간 젓꼭지사이중간을자주눌러요 공황오려할때 팔접히는안쪽부분 누르면괜찮아져요 누르면괜찮아진다 공황에좋은혈자리다생각을해서그럴지도몰라요 입마름증상은아직있어요 개인적인소견이에요 중학교때부터있던공황이 혈자리누르기하면서 5년째공황이안왔어요 그치만 비상약은 항상가지고다녀요 안심용으로

팔접히는 부분(아래) 안쪽 자리 잘 누르시는 겁니다 ^^ 거기 혈잘리 연관된곳 맞아요. 머리 뒷쪽 후두근 자리는 직접 누르시는 것 보다 관련 자리 누르시는게 장기적으로 좋습니다.

약 안맞는다 생각 마시고 맞는 약 찾아서 바꿔가면서 드셔서 찾아내야합니다. 약 먹으면 확실히 달라져요. 전 약 먹은지 2년되갑니다 운전대만 잡아도 미쳐버릴거 같았는데 좀 나아졌어요. 물론 운전하면서 인데놀 대여섯알은 먹습니다. 되도록이면 운전 안하고 꼭 필요한 날만 하고 있어요.